우리는 포장지에 쌓인 보석이다. 하지만 자신감이 없는 이들은 자신이 보석인 줄 모른다. 그들은 보석의 값어치를 모른채 포장지 속에 숨어 있으려고 최선을 다한다. (…)
이들은 계획 없이 갑자기 떠나는 여행도, 깜짝선물도 싫어한다. 스스로 이헌 일을 감당할 능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구두 발표를 해야 하면 그 어떤 곤경에 빠지거나 조금의 비난도 받지 않으려고 오랜 시간을 들여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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