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의 행복한 집 이야기
유호정 지음 / 서울문화사 / 2000년 10월
평점 :
품절


유호정씨가 자기집 인테리어를 책으로 냈다고 해서 기대를 가지고 책을 구입했습니다.
커다랗고 두꺼운 하드 표지가 소장하기에 좋을 듯 해보였지만 막상 안으로 들어가 보니 꾸밀수 있는 것들이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침실과 응접실, 가족의 식당그리고 손님 접대용의 식당...집이 얼마나 넓은 건지 짐작이 안가더군요..보통 가정..20-30평이 대부분의 서민들이잖아요...들어서있는 가구들도 그렇고 가전제품도 그렇고 막상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없는 것들이더군요..특히 유효정씨의 개인 작업실 같은 곳도 보통 주부님들은 그런 공간을 가질수는 없잖아요..초만들기등은 보통 주부님들에게 그렇게 쓸모있는 정보는 아니라고 생각되고요..책을 보고 꾸미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돈을 많이 들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저혼자만의 생각일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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