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NANA 3
야자와 아이 지음, 박세라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12월
평점 :
절판


우선 야자와아이님의 만화는 눈을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주인공들의 의상이라든지 소품들 악세서리등이 너무 이뻐서 책을 보는 내내 보는 사람의 눈을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또 만화가 이쁘기만 했더라면난 별 다섯개는 안줬을텐데 내용또한 너무 재미있습니다.
똑같은 이름의 두 소녀..라기엔 나이가 있나??

하여간 그 두 여인네들의 사랑이야기가 재밌게 이어져나가면서 가슴찡한 부분두 만들어내서 한번 본 사람은 다음 책 나오기만 고대하며 기다림을 참을 수 없게 만듭니다. 순수하면서 덜렁거리는 귀여운 나나의 알콩달콩한 사랑과 터프하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는 나나..정말 외유내강의 나나와 내강외유의 나나인거같네요 3권에서는 덜렁이 나나가 실연을 당하게 되는데....다음 이야기가 어찌 될런지 정말 기대됩니다. 우흡~~~기다리는 건 넘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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