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는 수학을 어떻게 배우는가
David A.Sousa 지음, 신재한 외 옮김 / 신한출판미디어 / 201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문서적 번역을 비전공자에게 맡기신 건가요? 아주 기본적인 수학 용어도 잘못 번역한 게 있네요. 원문과 비교하지 않으면 오해할 정도입니다. 원서가 수학교육 분야에서 중요하고 의미 있는 책인데 이렇게 번역서를 출간하신 게 실망입니다. 수정본 내시길 건의드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총 2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인생이 왜 짧은가- 세네카의 행복론, 인생의 의미를 찾는 오래된 질문
루키우스 아니이우스 세네카 지음, 천병희 옮김 / 도서출판 숲 / 2005년 10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11년 10월 29일에 저장
구판절판
명상록-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천병희 옮김 / 도서출판 숲 / 2005년 1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11년 10월 29일에 저장

그리스를 만든 영웅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그리스어 원전 번역
플루타르코스 지음, 천병희 옮김 / 도서출판 숲 / 2006년 4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11년 10월 29일에 저장
절판

로마가 만든 영웅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그리스어 원전 번역
플루타르코스 지음, 천병희 옮김 / 도서출판 숲 / 2006년 4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11년 10월 29일에 저장
절판


총 2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30대를 맞이하며 새로운 계획과 각오를 다진다.


총 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The Five People You Meet in Heaven International Edition (Mass Market Paperback)
미치 앨봄 지음 / Hyperion / 2004년 9월
15,100원 → 8,300원(45%할인) / 마일리지 90원(1%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05년 01월 10일에 저장

미분적분학사- 그 개념의 발달
칼 B. 보이어 지음, 김경화 옮김 / 교우사(교재) / 2004년 7월
18,000원 → 18,000원(0%할인) / 마일리지 0원(0% 적립)
*지금 주문하면 "11월 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05년 01월 10일에 저장

소크라테스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
새뮤얼 이녹 스텀프.제임스 피저 지음, 이광래 옮김 / 열린책들 / 2004년 9월
35,000원 → 31,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7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05년 01월 10일에 저장

Hackers Writing Start (해커스 라이팅 스타트) (책 + 185 topics 완벽대비 포켓북)- 토플.영어논술.특목고.IELTS.토익
데이빗 조 (David Cho)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03년 6월
16,900원 → 15,210원(10%할인) / 마일리지 840원(5% 적립)
2005년 01월 10일에 저장
구판절판


총 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사랑으로 매긴 성적표 2 - 참교육을위하여 3
이상석 지음 / 동녘라이프(친구미디어) / 1990년 12월
평점 :
절판


신규발령으로 학교에 나온지 이제 6개월이 되어갑니다. 대학을 다니면서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지,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것을 가르치고 사랑하며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구체적인 노력이 없었던 나에게 이 책은 큰 꾸짖음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올바르지 못한 교육현실에서 대책을 찾지 못하고 그냥 이대로 불만만을 표하면서 이끌려 살아야하는 가에 답답한 마음을 느끼면서 올 방학을 보내고 있었는데 내 답답함에 해답을 제시해주면서 또 한 편으로는 더 큰 사명감과 부담을 안겨준 이 책이 앞으로 제 교직생활에 언제나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전교조를 결성할 당시의 일과 그 후의 1년 동안의 삶, 읽는 내내 그 후로도 10년이 더 흐른 지금 교육은 얼마나 개혁되었고 발전하였는가를 생각하니 가슴이 아팠습니다. 너무나 많은 이들이 해직의 고통과 아이들과의 이별의 아픔을 인내하면서 투쟁하였건만 지금도 권위적이며 구태의연한, 아이들의 인권과 행복한 삶을 무시한 교육이 많은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참 길을 제시해주지 못하고 세태를 그대로 따라가는 아이들을 그대로 두고 보고만 있는 내가 너무나 그 분들께 죄송하고 부끄러워서 교단에 설 자격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시기에 이 책을 접하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이 땅의 아이들을 위해서 진실된 모습으로 살고자 다짐해봅니다. 그러나 부족함을 알기에 쉽게 넘어질까 두렵기도 합니다. 그 때마다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