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묻다 - 질문을 걸어오는 詩問集
박영준 지음 / 플랜비디자인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특이하게도 ˝이성˝을 자극하는 시. ^^

지금까지 이런 시는 없었다.
이것은 시인가? 질문인가?

이성이 메마른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중고] 헨리홍의 3박자 영어회화 3
엘엠씨코리아 / 2002년 3월
평점 :
판매완료


배달되어 온 것을 보니까, 주문한 상품은 1만 5천원 짜리 제품인데, 배달되어온 제품은 1999년에 발행된 8천원 짜리 제품입니다. 같은 제품이 맞는 지도 잘 모르겠고, 더구나 오래 묵은 제품이라 그런지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책을 보고 있을 수가 없네요... 이렇게 제품을 팔아도 되는지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알라딘고객센터 2014-09-12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다만, 문의주신 상품은 중고샵 회원간거래로 판매자분이 재고를 직접가지고 발송하고 있어, 저희가 바로 확인해드리기 어려운점 양해 말씀 드립니다. 나의계정에서 해당주문번호 클릭하시면 판매자분 연락처 확인 후 직접 협의도 가능하고, 1:1고객상담으로 알려주시면 조치해드리고 있으니, 참고해주십시오. 이후 이용중 불편사항은 고객센터 1대1상담 이용해 신고해주시면 신속히 해결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경쟁 - 패자 부활의 나라 스위스 특파원 보고서
맹찬형 지음 / 서해문집 / 2012년 2월
평점 :
절판


지난 주말 하루종일 앉아서 바로 배달되어 온 ˝따뜻한 경쟁˝을 읽었다. 내가 살고 싶은 나라가 그 안에 담겨 있었다. 사람사는 사회, 사람을 중심으로 삶의 환경을 조성하는 그런 사회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부벌레보다 차라리 꼴찌로 키워라
강명희 지음 / 김영사 / 2007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점에 들렀다 특이한 제목(?)에 이끌려 집어 들었다.

책을 손에 쥐고 쭈욱 훑어보다 '자기 주도적 학습'이라는 말에 관심이 가 사들고 집에 와서 단숨에 읽었다.

 

책을 거의 다 읽어갈 즈음에,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녀석이 옆에와서 뭔데 그렇게 열심히 읽느냐고 궁금해 한다. 그래서 다 읽은 책을 넘겨 줬더니 쭈욱 읽어 보고는 자기가 왜 영어를 싫어 하는 지를 이제 알겠다고 하며, 다 맞는 말이라고 한다...

 

"어렸을때 너무 무리하게 영어공부를 시켜서 지금은 흥미를 잃게 만들었다"고 부모인 나를 원망하네... 문제를 안 것은 좋은 데 해결책이 없는 문제인식이라 골치가 아프군...

 

그리고는 책 맨 뒷표지로 넘기더니 하나씩 가르치듯이 들이대네...

"자식은 벤처사업이 아니다! 아이들이 부모님 뜻대로 크는 것은 아니니까 너무 집중하지 않는게 좋다."라고 그러네... 요놈이...

그러더니 또 "원없이 놀게 하라, 학원수업보다 다양한 체험이 우선이다, 책을 가장 친한 친구로 만들어라"는 말이 가장 맘에 와 닿는다고 하네...

마지막으로 "인성교육의 99%는 7살 전에 완성된다!"고 하며 나는 이미 때가 늦었다고 하네... 이런 놈이 있나...

 

가만히 듣고 있다 한마디 했습니다.

"네가 잘못을 아는 순간이 너의 잘못을 고칠 수 있는 가장 좋은 때다. 지금부터라도 책 속에 나와 있는 내용 참조해서 한 번 너를 가꾸어 봐라."

 

초등학생인 아들과 함께 토론할 기회를 주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