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비타민
박성철 지음 / 다연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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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좋은 글들이 많이 적혀있었습니다...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란 글을 읽었습니다...

이 글속에서...행복과 고난은 양파 알맹이와 양파껍질과 같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들은...고난이 오면...두가지의 태도를 가지다고 합니다...

그것을 긍정적인 태도로 극복하는지...아니면...

좌절하고 그 자리에서 포기하는지...두가지의 태도를 가진다고 합니다...

우리들은 고난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늘 형통하기를 원하고...그래서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우리들은 때때로...생각지도...원치도 않았던...고난의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고난의 시간속에서...우리는 외로움과...상처...미움과...분노...배신감등을 경험합니다...

그래서...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며...그것을 분노와 미움으로 타인에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이 시간속에서...우리들은...힘들지만...긍정적인 마음과 태도를 가지려고...노력해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그것은...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에게는 의지의 문제일 수 있고...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게는 믿음의 문제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의지에는 한계가 있습니다...그리고...의지대로 되지 않을 때...인간은 정신적인 문제에 겪을 수도...

있습니다...하지만...하나님을 의지한다면...힘들더라도...소망을 가질수 있고...비록 현재에서...실수하고...잠시...좌절할 수도 있지만...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신뢰한다면...우리는 꿈을 이루기까지...나아갈 수 있다고...생각됩니다...

그리고...그 꿈을 이루었을때...그리고...그 힘든 시간의 과정속에서...성숙되고...우리가 얼마나 연약한지...

그리고...하나님앞에서는...미약하고 약한 존재일 수 밖에 없는 약한 양과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것...같습니다...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그 고난의 시간을 이겨낸다면...우리는...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고난의 시기에...행복을 바라며...그 시간을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으로...미래를 준비하는 것이...우리들이...가져야 할...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태도라고 생각됩니다...

지금...힘든 고난의 시기를 걷고 계시는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신뢰하며...힘을 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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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장의 책읽기 - 자유로운 영혼의 사업가, 어느 CEO의 삶과 책
홍재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08년 1월
평점 :
절판


나는 가끔 책을 읽으면서...이 책이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생각해 본적이 있다...

그리 넉넉하지 않은 경제적 형편인데도...때로는 책에 대한 소유욕과...책을 읽어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들이 떠오르기 때문에...사실 투자라고 한다면 너무 경제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왜 나 자신이...책을 읽고...책을 사고...빌리고...나의 시간들과...힘을 독서에 집중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볼 때가 있다...

 

때로는 책은 너무 이론적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현실은...책대로 움직이는 것 만은 아니라고 생각될 때도 있다...

 

하지만...책을 지은 저자는 분명...나보다는...

세상을 더 많이 산 사람들이고...나보다...보다 많은 생각들을 하면서...

세상을 살아왔기에...그들이...살면서...생각하고...경험하고...깨닫고...

느끼며...그 지식과 지혜를 담아놓은...한 권의 책을...그저 이론적이라고...

현실과는 동떨어져 있다고...생각하는 것은...스스로 옳지 않는 생각이라고 느껴지기도 한다...

 

이 책은...우선 재미있고...책읽기의 즐거움을 아는 이들에게...많은 공감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사실...사람마다...어떻게...독서가 취미가 되었으며...독서를 통해서...즐거음을 느낄 수 있었는지...

각자의 경험들이 있겠지만...개인적으로...책읽기의 즐거움이 생기게 되면...관심있고...도움이 되는 분야에...대한 책들에...더 많이 읽고 싶어지고...그로인해...경제적인 지출이 늘어난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그리고...경제적 사정이 여의치 않은데도...책을 읽고 싶으면...도서관이나...서평이벤트등을 통해서...무료로 책들을 얻고자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물론...인터넷의 중고서점을 가게되는 것도...같은...이유이지...않을까 생각된다...그리고...늘어나는 책들을 통해서...어떤 만족감과...나자신이 많이...지식있는 사람처럼...자만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기도하고...책에 대한 소유욕도 늘어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이런 공감가는 이야기들을...저자는 얘기하고 있다...

 

한 권의 책이 가지는 가치는...비록 책을 읽고...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더라도...은연중에...책의 내용들이...나에게...스며들어 있기에...은연중에...표현하게 된다고...저자는 말하고 있으며...사회적 효용가치를 생각한다면...책을 빌리는것...보다는...책을 구입하여 보는 것이...생산자의 입장이나...소비자의 입장에서도...이익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그렇기에...가장 좋은 방법은...책을 사서 읽고...그것을...다른이에게 주는 것보다는...상대에게 권하는 것이 가장 좋은...방법이라고 얘기하고 있다...하지만...개인적으로...그 방법이 가장 좋은 것을 알지만...책읽기을 좋아하지만...그리고...필요하지만...경제적 형편이 되지 않는 이들에게는...다른 방법들...예를 들면...도서관에서 빌린다거나...온라인 카페들에서...서평단 신청을 한다거나...중고서점들을 통해서...자신의 형편에 맞게...책을 구입하는 것도...한 방법이라고 생각이...든다...

 

무엇보다도...왜 책을 읽어야하고...책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며...그 영향력을 통해서...나자신이 살고 있는 세상과...분야속에서...어떤 인생을 살아야하는지를 생각해 보는 것은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된다...그것이 어쩌면 책읽기의 즐거움과는 조금 다른...책읽기의 가치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된다...

 

저자는 아마도...그것을 알기위해서는...다양한 분야의 책읽기을 스스로 해보는 것 밖에는 없다고 말할지도 모른다...특히나...책읽기를 지루해하거나...책읽을 시간조차 없는 바쁜 이들에게...책읽기의 즐거움이나...책읽기의 목적과 가치와...같은...이야기들은...조금은 동떨어진 얘기인지도 모른다...

 

나 자신도 책을 읽고 있지만...나자신이 책을 읽지 않은 상태와...책을 읽은 후에...나 자신이 조금이라도 어떻게...변했는지...표현하라고 한다면...솔직이 자신이 없다...하지만...때로는 책이...주는 많은 유익을...그리고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있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책읽기의 즐거움과 유익을 조금이라고 경험한 한 독자로서...많은 이들이...책읽기의 즐거움과 유익을 얻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그리고...좋은 책을 읽음으로서...세상에서...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소중한 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세상에서 사명을 발견하고...우리가 속한 세상속에서...빛과 소금과 같은 존재가 되기 위해서...그리고...그와같은...존재가 되는데...책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데...개인적으로 책에 대한 가치를 찾고 싶다...

 

마지막으로...저자의 맺음글이 기억에 남는다...

 

진정한 독서로의 자유란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읽고, 내가 그 책을 해석하는 것이다...

 

재미있고...공감하며...책읽기에 대한 생각들을 해 볼 수 있는...

저자의 책을 한번 읽어보면...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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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년 박정규의 희망여행
박정규 지음 / 나래울(한국방송출판) / 2007년 9월
평점 :
품절


이 책의 표지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다...

 

자전거 바퀴 두 개, 사람 하나의 너무도 인간적인 여행!

 

이 문장을 통해서 우리는...저자가...

자전거를 타고...다니는 여행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인간적인이라는 단어에...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대화하고...정을 나누었던...얘기들을...적을 책이란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제목은 희망여행이다...

인간적인 여행...다른 문화와...사람들을 만나면서...

그 속에서...희망이라는 단어를 여행의 목적으로 삼고...

여행속에서...만나는 이들을 통해서...그 희망을 발견하고 싶은...저자의...여행 동기를...엿볼 수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막연하지만...내가 생활하고 있는 우리나라와는 다른...사람들과 문화를 가진...나라들을...

가고 싶기도 하다...그래서 간접경험으로...여행서들을 읽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들은...우리와는 다른...나라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있고...

그곳을 여행하면서...그 나라의 문화와 사람들과의 만남을...때로는 가지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경제적으로...그리고...시간적으로...여러가지 이유로 해서...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그래서...우리들은...이처럼...여행을 경험한 이들의 글과 사진들을 읽고 보면서...우리들이...그 나라들을...조금이나마 알아가고...우리들의 호기심들을 충족시키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막연히 여행을 떠나는 경우도 있지만...어떤 목적을 가지고 떠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이책의 저자는 희망이라는 단어를 그 목적으로 삼았다...

 

왜 희망이라는 단어를 여행의 목적으로 삼았을까...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속에서...희망이라는 단어를 찾기가 이전보다 더 어려워보여서 일까...

 

이 책을 읽어보면...마치...몇십년전...우리나라...농촌의 풍경을 보는 듯한...그리고 사람들을 만나는 듯한...

느낌을 받을지도 모른다...과거에 우리나라 시골농촌의 사람들은...무척이나 정이 넘쳤던 분들이라고 기억한다...지금은...도시에 살고 있고...개인적으로는...이전보다는 사람들사이의 정을 찾아보기가 많이 힘들어진 것은 아닌지...잘 알지는 못하지만...변해가는 사회속에서...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이 책에 나오는 저자가 만났던 사람들은...다들...정이 있는 사람들처럼 느껴졌다...

물론...저자가...그런 정이 넘쳐나는 사람들만 만난것은 아니겠지만...정감있는 사람들의 희망을 읽고있으면...우리들이...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희망들과...다른 나라 사람들임에도...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사회가...복잡해지고...때론 개인주의와...이기주의...그리고 신문면을 장식하는...좋지 않은 소식들이 있다...그리고...우리들은...만나는 사람들을 통해서...그리고...그런...소식들을 통해서...세상을 그다지 좋지 않은...시선으로...보고...자신의 삶을...그저...세상속에서...살아가는 일반적인 한 존재이고...나 자신도...어쩌면...그저 하루하루 살아가는...그런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때로는...힘든 상황을 맞아...힘들어하고...무엇인가를 포기하고 싶을 때가 되면...부정적인...생각들과 시선속에서...희망이라는 단어를...생각하기가...어려울 것이다...특히나...사람들사이의 관계가...개인적이고 이기적인 관계가...된다면...정이라는 것을...사람다움이라는 것을 느끼기가 무척이나 힘들어...자신의 삶도 무척이나...건조해 지는 것을 느낄지도...모르겠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인간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유일한 존재이다...

그렇기에...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선하기를 원하시고...세상이...아름답기를 원하신다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선이란 무엇일까...

개인적으로 선이란...인간다움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사람들 사이의 정이라고 말하고 싶기도 하다...그리고...더 나아가서...그런 선한 세상속에서...자신의 희망을 이루어나가는 것이 어쩌면...가장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그리고 가장 인간에게 행복한...그런 삶이 아닐까 생각해 보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아마도...그런 선...인간의 정...그리고...희망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여행을 통하여...사람들사이의 선...사람들 사이의 정...그리고...그들의 희망을 듣고...생각하면서...아직도...이 세상에는...많은...선과...낯선 다른 나라사람들에 대해서도...정을 베푸는...사람들의 따뜻함과...그래서...아직 세상은 많은 사람들의...희망으로...가득하다는 것을...책을 통해서 알리고 싶어 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왕매이즈라는 22살의 중국 여대생이...저자에게 보내는 글을 한 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우리가 만약...다른 나라에서 온...한번도 이전에 만난 적이 없는...외국인에게...넉넉하지 못한 형편에서도...TV를...팔아 받은 돈으로...낯선 외국인을 대접할 수 있을까...그리고...잘 대접하지 못했다고...안타까워하면서...다음에 만나게...되면...훨씬 잘 대접하겠다라고...정말 진심으로 그 사람의 여행을 걱정해 주며...편지의 글을 남길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오늘날 조금씩 사라져가는 것 처럼...보이는 사람들 사이의...따뜻함...그리고...하나님께서...원래...창조하셨던...선에 대해서...많은 사람들이 아직도...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읽으면서...그리고 생각하면서...우리들이...오히려...사람들사이에서 따뜻함을 회복하고...유통시키는 통로가 되고...선한 세상을 이루는 한 존재로서...그리고...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대로 살아가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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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Road - 카오산 로드에서 만난 사람들
박준 글.사진 / 넥서스BOOKS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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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최근 여행서적들을 몇권 읽었습니다...

 

여행서적들을 읽는 아마도 가장 큰 이유는...다른 나라들을 가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그런 상황이 안되는 분들에게...

그곳을 경험한...저자가 찍은 사진들과 이야기로 엮은...한 권의 책이...우리들에게...어떤 청량제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이 책에서...저자인 박준씨는...

방콕의 여행자 거리인...카오산 로드에서 만난 사람들을 인터뷰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처음에...카오산 로드에서 만난 사람들...이라는 책의 제목을 보고...

카오산이란...지명을 가진 어떤 산을 가는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카오산 로드는...방콕에 있는 곳으로...세계의 배낭 여행자들이...여행을 시작하고...끝내는...

아주 유명한 거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많은 사람들과 인터뷰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국적도 다양하고...나이도 피부색도...직업도...다양합니다...

 

저자는...만난 사람들에 대해서...여행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어느 나라들을 여행했는지...

여행의 의미는 개인적으로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여행을 하면서...무엇을 발견하고...여행을 마친 후에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많은 것들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들의 대답도 무척이나 많고 다른 것 처럼 느껴졌는데...

여행이 주는 자유함...그리고 책임감...때론 두려움....하지만...여행이 주는 즐거움...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현실과 동떨어진...장기간의 여행을...통한...여행을 마친 후에 돌아가서...느끼게 될지도 모르는...현실에 대한 부적응...

그리고...혼자만의 시간을 통해서...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참된 자신을...발견하고...찾아나가는 과정으로...여행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여행을 통해서...자신을 발견하고...참된 나를 찾기위해서...명상이나 요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책을 읽고 난 후에...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을 통해서...정말...참된 나를 찾을 수 있을까...

명상이나 요가라는 수단을 통해서...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

발견했다하더라도...그들이 발견한 참된 나를 통해서...정말...그들이 원하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여행을 통해서...삶의 근원적인 문제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까...

 

여행이 우리에게 주는...삶을 살아가는데 있어...활력소와...유익을 준다는 것에는...같은 생각을 하지만...

정말...우리가 세상을 살면서...근원적인...답을...찾기 위해서...여행을 선택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느껴졌습니다...

 

우리가...세상에서...참된 나를 발견하고...

참된 삶을...살아가고...참된 행복을 발견하기 위해서...노력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예수님을 알아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들었습니다...

 

여행을 통해서...많은 것들을 경험하고...많은 사람들을 만나고...좋은 사람들속에서...즐거움을 찾는다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다른 문화를 간접경험하고...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고...접해본다는 것도...유익한 일인것 같습니다...

 

하지만...여행을 통해서...때론 다른 수단을 통해서...근본적인 것....어떤 참된 것을 찾는 것은...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마도 교회를 다니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고...예수님을 알았다면...세상이 많이 선해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복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행동하지 못하고 있는 자신을 보기도 합니다...

 

여행을 못하는 상황에서...저자의 간접경험을...보고 듣기 위해서...

읽은 책인데...결국에는 예수님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에 관심이 많은 신 분들께...

그리고...삶의 청량제를 느끼고 싶은 신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개인적으로...가벼워보이면서도...조금은 무겁게 느껴지는 책이기도 하지만...

좋은...그리고 권하고 싶은 여행서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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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매력이 숨 쉬는 도쿄 뒷골목 이야기
강석균 지음 / 넥서스BOOKS / 2008년 5월
평점 :
절판


일본에 대한 관심으로...일본에 대한 여행서적들을 몇 권 읽었습니다...

이 책은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책을 어느정도 읽으면서...

무난한...도쿄 뒷골목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점들에 가보면...도쿄에 관한 여행서적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긴자...하라주쿠...시부야...등의 도쿄의 번화가에 대한 이야기들이 문화와 패션...그리고...건물들과 함께...

사진으로...그리고...보고 느낀 생각들을 글들로 정리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이 책은...그런...도시의 번화가를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우리나라로 생각한다면...고궁들이나...동대문 시장과 같은...오래된 건물들...그리고...재래시장과 같은...

도쿄의 옛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보통의 도쿄 여행서적들과는 조금 다르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일본 젊은이나...노인들의 모습들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벗꽃과 참치...자전거...공원들...그리고...밤문화나...러브 호텔등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다른 책들에서도...비슷한...일본 문화들에 대해서 볼 수 있는데...

이 책에서도...그런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동경대나...와세다 대학의 축제에 대해서 말하는 부분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학 축제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술이나...뒷풀이 같은 것이 전혀 없는...마치 학사일정의 하나로서...

축제기간중에...세미나등에도 열심히 참석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무척 재미가 없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런 면에서...화려한...도교의 밤문화와...유흥산업과 대비되는...

일본 젊은이들의...차분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본이란 나라가...그렇게...열정적이거나...외향적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와 사회 분위기와는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외향적인 사람들도 많이 있겠지만...

확실히 일본이란 나라는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일본의 모던하고...화려한 면이 아닌...다른 면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좋은 책읽기가 될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책을 읽으면서...

몇 권의 책을 읽고...몇 장의 사진을 보는 것 보다는...

직접...한 번 다녀오는 것이...더 일본을 아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의 뒷골목의 이야기를 보고...듣고 싶으신 분들에게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책을 통해서...일본의 뒷골목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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