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상심만큼은 결코 배워서 얻을 수 없다는 것이 내 지론이다. 따라서 향상심을 지녔다면 어떤 축복받은 재능보다 뛰어난 자질을 갖춘 셈이다.
○저자의 생각은 문장의 길이에 반영된다. 확실히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한마디로 끝내는 저자는 없다.
○계획 관리는 잘못된 점만 찾아내어 점수를 깎는 감점 평가법이 되기 쉽다.
○완전히 경직된 규칙이 아니라 어느 정도 여유를 남겨둔 유연한 규칙을 만들어 두는 것이 오히려 규칙을 깨지 않는 요령이다.
○조금 앞선 라이벌을 의식하고 그보다 한 단계 위로 오르려는 노력이 공부의 계기가 된다.
○미지의 환경, 서툰 분야라도 일단 한 걸음 내딛고 나면 해야 할 것들이 보인다.
○노력이 우리들의 업무라면, 노력하는 모습을 결코 놓치지 않는 것은 상사의 업무이다.
○못해서 잘못된 것이 아니라 못하는 상태 그대로 있는 것이 잘못된 것이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사이의 벽을 낮추려는 시도가 이 세상에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