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한 두번째 그래픽노블이다.아이와 책을 볼 때 제목과 표지를 보고 어떤 내용일지 가끔 가늠해 보는데 우리는 짠 듯이 똑같이 말했다 :)강아지를 키우는데 알레르기가 생겨서 고생하지만강아지를 끝까지 키우는 이야기?!! 🤔🤔🤔맞아 떨어져도 재미있고, 다르게 전개되도 재미있고~!!독서진입이 쉬운 그래픽노블 특성상 초반부터 집중하며아이는 봤다.책 줄거리 :주인공 매기는 간절하게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그러나 알레르기 증상으로 키울 수 없게 되고, 매기는 포기하지 않고 여러 방법을 알아본다. 그 과정 안에 가족과 학교, 친구들과의 우정, 사랑, 갈등을 담고 있어 어린 독자들까지도 공감하며 볼 수 있는 책이다.🌱모든 관계가 마냥 좋을 수만은 없다.어렵고 상처 주기도 받기도 하지만 우리에게는 작더라도 회복탄력이 있다.이 이야기는 매기의 회복탄력을 보여준다. 같이 보는 사이 나도 모르는 사이 따뜻해지는 책이다.밝은 미래 출판사 협찬으로 작성된 솔직한 후기@balgeunmira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