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Monster 1 : Student Book (Paperback) - with Portfolio Book Writing Monster 1
A*List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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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st/Writing Monster

보고,듣고,말하며 익히는 우리아이 첫 영어쓰기교재/이퍼블릭 에이리스트 라이팅몬스터

이퍼블릭 에이리스트  라이팅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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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더영책, #이퍼블릭코리아, #이퍼블릭, #에이리스트, #A*list,

#엄마표영어, #영어학습지, #라이팅교재, #영어라이팅, #Writing Monster 


이퍼블릭 A*List의 라이팅 몬스터 Writing Monster 1단계

초등 저학년을 위한 기초 Writing교재로,

파닉스를 끝낸 후, 6개월의 리딩 경험이 있는 아이대상으로 하고 있어요.


완전 괜찮은 교재라 라이팅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

반복노출로 시나브로 패턴과 단어가 암기되기에 작정하고 영어 공부하는게 두려운 아이들에게 강력추천드려요,

 

원색 가득 컬러풀함과 우스꽝스러운 몬스터의 모습이 영어공부 시작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은 덜어주는 듯 해요.

게다가 통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며 학습할 수 있어요.

1권부터 3권까지 전권이 실려 있으니,

어플 다운 받아 놓으면, 언제 어디서든 예습복습 할 수 있어요.


책에 CD가 없어서 Writing은 엄마가 읽어줘야하나 발음에 있어 상당히 부담스러웠는데~~ 어플을 보고 안심했어요!!!


1단계 교재에서는 우리 룰루양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깊은 10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1. 학용품, 2.장난감, 3.스포츠, 4.신체, 5.감정표현
6.직업, 7.야채, 8.취미, 9.바다생물, 10.옷]


 한 unit당 Key word 6개,  Extra word 4개씩 실려 있으니,
 Step 1학습이 끝나면 10x10=100개의 단어를 암기하게 되요.
진정 이게 사실이란 말인가요!!!

단어만 많이 안다고 영작이 되는 건 아니죠!!  구문연습도 하게 되는데요.
[ have, want(don't want), can(can't), has, is+형용사
This is, like(don't like), 주요동사, There is(are), be동사+ing ]




독특하고 장난스러운 몬스터 캐릭터들의 소개가 있겠습니다.

등장인물은 Volt, Turly, Plop, Moo 이렇게 네 친구예요.

1단계의 몬스터 소개를 보고, 내 소개도 한 번 해 볼께요.

몬스터들이 한 거 처럼, 이름, 성별, 나이, 소속, 학년만 밝히면 됩니다.
그냥 말하라고 하면 못하죠. 쓰는 건 더 힘들죠~~~ 하지만 예시를 참고해 가며 쓰고, 읽어보니
어느새 나도 영어로 내 소개가 가능하게 되었어요.


 

 

>> unit 1.  Ready for School <<


 

Setp 1. Word Practice

Unit의 주제를 살펴보고 목표 단어를 학습하는 단계예요.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Picture Reading을 통해 자연스럽게 Unit의 주제를 소개해요.

Volt가 숨어 있는데 찾으셨어요?




오늘 어떤 단어를 배우게 될 지 그림을 보며 충분히 이야기를 나눠 봐요.
한국어로 하려고 했는데, 학용품명은 영어로 많이 알고 있어서 영어로 대답을 하네요.
(엄마도 영어로 질문할 수 있도록 별도 엄마학습이 필요할 거 같죠? 흑흑!!)


실사 이미지로 소개된 학습 단어를 익혀 볼게요.

실사 이미지라 한국어 설명이 필요없이 이미지와 영단어를 바로 매치 시킬 수 있어요.

본격적인 학습이 시작되면, 엄마 발음 말고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따라하기 할거예요.

Alist홈페이지, 영더영책 카페에서 Mp3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도 되지만,

전 QR코드를 이용한  앱을 통해 간단한 클릭으로 편하게 학습하겠습니다.



알파벳 하나씩이 빠진 오늘의 키워드~~~
빠진 알파벳을 찾아서 쓰고, 단어 한번씩 써요.
전 2번씩 쓰게 했어요~




Setp 2. Sentence Practice

 목표 문장을 학습해요.


문장 쓰기 전에, 앱을 통해 듣고 따라하기를 2차례 반복했어요.
말하기가 되면 쓰기도 수월할 거 같아서요.
I have a~ 라는 하나의 구문에 앞서 학습한 단어만 바꿔서 만드는 문장이라 몇 번 따라 하다 보면,
어느 새 문장을 통째로 암기가 되요.

어우~~ 이런 반복 노출에 의한 자연스런 암기방식!!
공부 안좋아 하는 이 엄마가 굉장히 선호하는 방식이지요.
Unit의 대표 문장을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간단한 문법 사항이 Tip으로 제공되기도 해요.

Step 1에서 학습한 모든 단어들이 적용된 예문이라, 의미를 금방 파악할 수 있어요.

게다가 앱을 통해 입으로는 거의 암기가 된 상태라~~ 글씨 쓰기 자체가 쪼매 힘들긴 하지만,

영어로 말하는 걸 쓸 수 있다는  자신감에 열심히 쓰네요.​

뒤죽박죽 배열되어 있는 단어들을~~ 문법에 맞게 나열한 후, 바른 문장으로 써봐요.

I have a~~ 를 하루에 몇 번을 쓰게 하는 거니?????



Setp 3. Writing Practice

목표 단어와 문장으로 이루어진 만화를 통해 샘플 글을 작성해 봐요.

Step 2에서 학습한 문장들로 구성된,

엉뚱하고 장난기 가득한 몬스터들의 이야기가 만화로 등장해요.

말풍선 스티커 붙이기나, 알맞은 대사 찾기 활동을 할 수 있어요.


만화 속 대사를 바탕으로 샘플 글을 완성해 보는 활동을 통해 영작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줘요.



Setp 4. Writing Project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여 초안을 작성해요.



Step 1~3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글쓰기를 준비해요.

글쓰기 전 학습한 단어들을 짚어보며 색칠을 하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여 브레인 스토밍에 대한 부담감이 최소화되어 있어요.

Writing Monster로 공부한 지 일주일만에 8줄의 영어 문장을 썼어요!!!
게다가 다 외워서!!!!!!!!
처음부터 줄만 그어진 종이를 내 밀면서 학교 갈 때 필요한 것들을 영어로 적어봐라1! 했다면
아마 저라도 뭘 써야 할 지 종이도 머리도 백지상태로 있었을 거예요.

Writing Proect를 통해 가방에 담고 싶은 걸 담아보자..라고 했어요.
I have a~~ 단수만 배웠지만, 살짝 욕심을 내어, One, two~ten을 적어 주고,
가방에 담고 싶은 학용품과 숫자를 영어로 담아 보게 했거든요.
스펠링 한두글자 헷갈리는 건 앞 장 팔랑팔랑 넘겨서 보며 그림 옆에 단어를 먼저 적어두었죠.

가방에 담긴 단어를 토대로~~~
I have~~의 구문을 사용하여 작문하기!


 네개 단계에 맞춰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나만의 영어 에세이가 완성됩니다.

쉽고 명확한 Writing Step을 따라 가다보면 어느 새 나만의 글을 완성 할 수 있게 되요. 


라이팅 몬스터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기초 쓰기 교재라,

초등 교과 필수 어휘와 문형을 반복해서 노출하고 훈련시켜서,

단원이 끝날 때즘에는 8~10줄 이내의 영어 에세이를 작성할 수 해주니,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쑥~~ 올려주는 멋진 교재예요.



 

에이리스트 홈페이지에 가시면 MP3파일, 정답지, 단어 리스트, 테스트지 등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엄마표 영어를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는 에이리스트의 서비스 완전 만족스러워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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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의 적재적소 중국어 - 왕초보도 2개월이면 독학 가능! 페이샘의 명쾌한 중국어 첫걸음!
BJ PEI(배정현).양은지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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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페이의 적중 / 진짜 네이티브 표현만 모아 놓은

페이의 적재적소 중국어 200

동양북스 by.배정현, 양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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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도 2개월이면 독학이 가능하다는 페이샘의 명쾌한 중국어 첫걸음!!

<페이의 적재적소 중국어 200문장>이란 책을 소개해 드릴께요.





한때 직장인 일 때, 회사에서 막 중국진출을 한 상태라 중국어 학원비는 무조건  회사에서 지원해 준다고 해서

얼씨구나 공짜로 외국어 하나 배워보자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중국어!

중국어란 게, 노래 같기도 하고, 은근 재미있더라구요.

게다가 일본어를 구사하고 있었던 지라 아는 한자가 많으니 왕초보 단계는 진도가 쑥쑥!! 실력이 팍팍 올라가더라구요.

그런데 딱 거기까지!!!!!! 초급단계만 지금 몇 년째 하고 있는 건지~~

회사 그만 두고, 육아에 전념하느라 중국어 손 뗀지도 어언 몇 년. 여전히 중국어 초급딱지 붙이고 있어요.


큰애도 작은 애도 소속단체에 잘 적응하고, 엄마한테도 조금은 여유가 생겼기에~~

이번 기회에 페이쌤 따라~~ 초금딱지 한번 떼 볼까해요.


페이쌤이라 불리는  배정현 쌤은 인터넷 상에서 중국어로 참 유명하신 분이세요.

시청자가 뽑은 BEST BJ, 중국어 분야 최다 구독자를 가진 중국어 유투버이자 중국어 분야 인기 블러거지요.


간간히 페이쌤의 동영상 강의를 재미있게 듣고 있었기에, 책이 출간 소식이 무척 반갑더라구요.

(나 혼자 막 반가운척)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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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Monster 1 : Student Book (Paperback) - with Portfolio Book Writing Monster 1
A*List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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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t/Writing Monster

이퍼블릭 에이리스트  라이팅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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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더영책, #이퍼블릭코리아, #이퍼블릭, #에이리스트, #A*list,

#엄마표영어, #영어학습지, #라이팅교재, #영어라이팅, #Writing Monster 

 



초등 저학년을 위한 기초 Writing교재로,

파닉스를 끝낸 후, 6개월의 리딩 경험이 있는 아이대상으로 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 리딩 경험 거의 없고, 파닉스도 끝냈다고 볼 수 있는 실력은 아니지만 전 그냥 시작하려구요.

유치원 방과후 영어로 3년을 파닉스를 했는데~~ 졸업할 때 알파벳도 잘 못써서 충격을 받은 적이 있는데요.

그런데 아이는 또 들은 건 있어서 파닉스 교재만 펴면 지겨워하는 표정이 역력!


그래서 아이가 재미있을 거 같다고 선택한 라이팅몬스터 교재를 하면서, 파닉스도 병행해 볼까해요.


 


 

마더구스도 아니고 영어쓰기 자체는 썩 재미있게 다가오지는 않죠.

그래서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계속 시선은 머무르게 할 수 있는 교재가 일단을 필요했거든요.
그런 면에서 원색 가득 컬러풀함과 우스꽝스러운 몬스터의 모습이 엄마와 아이의 시선을 꽉 붙들어주더라구요.




 


무료 모바일 앱통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며 학습할 수 있어요.

1권부터 3권까지 전권이 실려 있으니,

어플 다운 받아 놓으면, 언제 어디서든 예습복습 할 수 있어요.



 

쓰기교재라고 해서 무조건 쓰게만 하는 줄 알았는데~~

듣고 말하기도 병행할 수도 있으니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책으로 학습시작 하기 전에, 앱을 통해 공부할 단어와 문장을 듣고 따라 말하기 하며,

배울 내용을 귀와 입으로 익숙하게 해 두면 학습 효과가 더욱 클 거 같아요.


 

안그래도 CD는 잘 활용을 못하는 편인데,

요새는 CD속 파일은 MP3파일도 아니라 변환하기도 은근 귀찮았거든요.

무료앱으로 영상을 보면서 원어민 듣기까지 되다니! 앱만으로도 이미 굉장히 만족해 버린 라이팅 몬스터!


그래도 책도 꼼꼼히 살펴봐야지~ 방학 중 계획을 잘 세울 수 있겠죠?!


목차에 이 책에서 배우게 될 단어와 문장이 실려 있어요.

UNIT당 주제를 하나를 가지고, 주제에 관련된 10~12개의 단어를 익히고, 목표문장을 학습해요.



단계별로 단어수와 목표문장개수가 상이해요.

1단계는 키워드 6개~최대 10개까지, 2,3단계는 8개~최대 12개까지 학습해요.

목표문장도, 1단계는 8문장, 2,3단계는 10문장 학습한답니다.


어느 정도 리딩이 되고, 영어노출이 많이 된 친구들은 1~3단계 중에서 재미있을 거 같은 주제부터 골라서 학습해도 좋을 거 같아요.

하지만 우리 룰루양은 단계별로 단어와 목표문장의 수부터 달라지니~~1단계부터 차근차근 밟아가아겠죠?!


 


 


독특하고 장난스러운 몬스터 캐릭터들의 소개가 있겠습니다.

등장인물은 Volt, Turly, Plop, Moo 이렇게 네 친구예요.


초등학생 인데~~ 우째 나이가 어마어마 해요.

350살인데 초등학생이라고 룰루양 어찌나 웃어대든지~~ 정말 350살 맞냐고

three hundred fifty. four hundred~~몇 번을 읽더라구요.

one부터 ten까지만 퍼펙트하게 외우고 있던 아이인데, 등장인물소개 읽다 보니 hundred가 입에 착착 붙어요.



 


등장인물 소개도 단계별로 조금씩 달라요.

1단계에서는 이름, 나이, 소속 소개까지,

2,3단계에서는 좋아하는 음식과 취미도 소개하는군요.

앞 단계에서 배운 문장을 사용하여 소개글이 추가되나봐요.


몬스터처럼 우리 룰루양도 영어로 자기 소개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한 단원당 네개 단계로 나누어져 있는데

쉽고 명확한 Writing Step을 따라 가다보면 어느 새 나만의 글을 완성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조목조목 살펴 볼까요?


Setp 1. Word Practice

Unit의 주제를 살펴보고 목표 단어를 학습하는 단계예요.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Picture Reading을 통해 자연스럽게 Unit의 주제를 소개해요.

Volt가 숨어 있는데 찾으셨어요?

숨은 몬스터를 찾으며 집안 곳곳을 살펴 보았다면,

실사 이미지로 학습 단어가 소개되어 있어요.

Alist홈페이지, 영더영책 카페에서 Mp3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QR코드를 이용한  무료 온라인 앱을 통한 학습도 가능하구요.


실사 이미지라 한국어 설명이 필요없이 이미지와 영단어를 바로 매치 시킬 수 있어요.


앞에서 배운 단어와 비슷한 거 같은데 묘하게 다른 부분이 있어요.

알파벳 한 글자만 다르게 써 놓기 틀린 부분 찾아서 바르게 적기!

다른 Unit에서는 첫 글자만 제시하고 나머지 글자를 완성하기!

등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Moster Time에서는 스티커 붙이기, 그림 그리기 등 쉽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추가 단어를 소개해요.

학습한 단어 이외에 알고 있는 단어를 자유롭게 뽐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기본 학습 단어 8개 + 추가 extra words 4개~

한 단원당 12개의 단어를 암기할 수 있게 이끌어줘요.

 

 

 

 

 

Setp 2. Sentence Practice

 목표 문장을 학습해요.

Unit의 대표 문장을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간단한 문법 사항이 Tip으로 제공되기도 해요.


Step 1에서 학습한 모든 단어들이 적용된 예문이라, 의미를 금방 파악할 수 있어요.

학습하지 않은 단어는 제시가 되어있고,

그림을 보며 오늘의 목표문장을 이용하여 작문을 해요.

학습 단어는 step1부터 반복적으로 쓰게 하고 있어서, 따로 워크북으로 쓰기 연습을 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보통 영어책에 워크북이 부록으로 끼워져 있는데, 워크북이 아닌 Portpolio Book이 있어서 좀 의아했었어요.

본문학습 중에 반복적으로 쓰고 있어서 단원이 끝나면 어느 정도 암기가 다 될 거 같아요.

작문문제가 나와요.

한국어 해석 한줄을 놓고 영작하시오 하면!! 엄청 당황스럽겠죠?

영작에 필요한 단어들이 나열되어 있어요. 하지만 순서는 뒤죽박죽이군요.

문법에 맞게 순서를 배열하여 쓰면 끝!

은근슬쩍 부정문 표현도 집어 넣으셨네요.


 


 

Setp 3. Writing Practice

목표 단어와 문장으로 이루어진 만화를 통해 샘플 글을 작성해 봐요.

Step 2에서 학습한 문장들로 구성된,

엉뚱하고 장난기 가득한 몬스터들의 이야기가 만화로 등장해요.

말풍선 스티커 붙이기나, 알맞은 대사 찾기 활동을 할 수 있어요.

만화 속 대사를 바탕으로 샘플 글을 완성해 보는 활동을 통해 영작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줘요.


 

Setp 4. Writing Project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여 초안을 작성해요.

Step 1~3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글쓰기를 준비해요.

글쓰기 전 학습한 단어들을 짚어보며 색칠을 하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여 브레인 스토밍에 대한 부담감이 최소화되어 있어요.

 



Extra Step. Protfolio Book

교재 뒤쪽에 실린 부록이예요.

본문에서 쓰고 지우고 쓰고 지웠던 초안을 다시 예쁘게 옮겨 쓸 수 있는 Portfolio Book이 수록되어 있어요.

Portfolio Book은 페이지 별로 뜯어서 사용할 수 있어서 전시 및 별도 보관이 용이해요.




 


뒷면까지 화려하고 예쁜 모양이 중복되지도 않게 예쁘게 프린트 되어 있어요.

아이가 생각하고 직접 쓴 영어로 된 글들이 예쁜 종이 위에 새겨진 내 포트폴리오 북~

한권의 학습이 끝나면 내가 만든 내 에세이집과 같은 영어책 한 권이 완성되니 엄청 뿌듯할 거 같아요.


 


라이팅 몬스터를 학습하면서 익힌 모든 단어들이 교재의 마지막 페이지에 실려 있어요.

 



 

에이리스트 홈페이지에 가시면 MP3파일, 정답지, 단어 리스트, 테스트지 등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엄마표 영어를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는 에이리스트의 서비스 완전 만족스러워요.


 

영작하시오 라고 하면~ 몇년씩 학교영어를 한 어른들도 당황할 거예요.

라이팅 몬스터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기초 쓰기 교재라,

초등 교과 필수 어휘와 문형을 반복해서 노출하고 훈련시켜서,

단원이 끝날 때즘에는 8~10줄 이내의 영어 에세이를 작성할 수 해주니,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쑥~~ 올려주는 멋진 교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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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5 - 유적에서 날아온 SOS 사건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5
트롤 글.그림,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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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천재 엉덩이 탐정 5번째 이야기유적에서 날아온 SOS사건

미래엔 아이세움 by.트롤

일본의 인기 작가 트롤이 쓰고 그린 초등학생들이게 단연 인기가 있는 추리 소설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5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어요.

엉덩이 얼굴을 한 엉덩이 탐정이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멋지게 해결하는 추리 동화<엉덩이 탐정>

아이들 시선과 호기심을 강탈할만한 선명한 색상의 표지 그리고 얼굴이 엉덩이라~~

책을 보자마자 꺄르르~~ 웃음 빵빵 터지게 하는 얼굴 깡패(ㅋㅋㅋ) 엉덩이 탐정!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되요.


 제목, 주인공도 범상치 않은데, 표지마저 특별해요.
거추장스러운 표지를 걷어 내려고 펼쳤는데~~ 오호, 보너스 문제, 서로 다른 그림 찾기! 놀이가 숨어 있었어요.

서로 다른 곳이 무려 10곳이나 있어요.

 

2O2라고 쓰여진 비밀 편지를 받은 엉덩이 탐정!

202?? 거울에 비춰보니 SOS 도움을 요청하는 비밀편지였어요.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고, SOS만이 쓰여 있는 비밀 편지를 보낸 의뢰인을 찾으러 엉덩이 탐정과 브라운은 수상한 정글로 향해요.


 이번 신작부터 <숨은 엉덩이 개수 찾기>, <미로찾기>등 책 속 활동들도 풍부해요 .
혼자 읽는 책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재미요소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어요.
책 읽는 언니 옆에서 그림 그리던 동생도, 엉덩이 탐정의 우스꽝 스러운 모습에 호기심이 생겨,
그리던 그림 덮어 두고, 언니와 함께 숨은 엉덩이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어요. 

숨은 엉덩이 그림을 찾다 보니, 의뢰인의 이동경로도 꼼꼼히 관찰하게 되니 정독하는 자세도 기를 수 있을 거 같아요.



평소 즐기던 미로찾기 보다 훨씬 쉬운 난이도 같아 보이는데, 두녀석 모두 책에 빠져들거 같아요.

미로찾기는 쉬운데, 똑같아 보이는 그림들 사이사이에 숨어 있는 엉덩이 그림 6개도 찾아야 하는데너무 꽁꽁 숨어 있어서 잘 안보인다는 군요.

한 페이지에 두가지 재미 요소가 있었군요. 

사방이 덫으로 가득 찬 유적지 내부. 브라운이 걸음을 옮기자 갑자기 천장에서 화살이 날아왔어요. 힌트에 숨겨진 규칙을 파악하기

두 걸음 디뎠을 때 화살이 날아왔다!!를 단서로, 어떤 무늬의 돌바닥을 밟아야 안전하게 나갈 수 있는지 우선 아이가 추리해 봐요.


아직은 그림책이 더 익숙한 초등 저학년이 글밥 있는 책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이 책을 읽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재미 요소뿐만 아니라, 어려운 어휘에 대한 설명도 놓치지 않고 있어요.
어려운 어휘 때문에 막히는 일 없니 글이 읽히고, 새로운 어휘도 익힐 수 있어요.


사건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부분으로 전체의 모습을 추론하고, 거울에 비추어야만 읽을 수 있는 거울 문자로 비밀 편지의 메시지를 간파하는 등

실제 사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추리 과정이 그래도 선보여 있어서,아이의 상상력, 사고력, 추리력을 키우는 데는 아주 그만인 책 같아요.


 

엉덩이를 꼭 닮은 얼굴 모양,
범인을 찾으면 진지한 얼굴로 유감없이 쏘아 대는 뿌우우웅 왕방귀,
좋아하는 음식은 고구마 파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은  흠흠, 냄새가 나는 군!”
지금까지 읽었던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웃기고 독특한 개성 넘치는 특별한 탐정이죠.
엉덩이 탐정의 똑똑한 모습과 함께 보여지는 엉뚱한 장면에 아이들 포복절도하더라구요.
원래 요 또래 아이들 똥꾸빵꾸~하며 더러운 얘기라면 무진장 좋아하잖아요.

반전도 있는 엉덩이 탐정
천재 탐정은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엉뚱한 방법으로 사건을 해결해 내는 반전 장면에
우리 아이들 또 한번 웃다가 뒤로 넘어갔어요.
그 반전은 비밀!!!


 

88페이지나 되는 추리 과정을 과연 잘 따라 갈 수 있을까 싶기도 하는데~~

한 권의 책 속에 동화 글과 올 컬러 삽화뿐만 아니 만화 구성까지 자연스럽게 어울려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웃기고 아기자기 캐릭터와 생각하게 만드는 사건과 단서들
어린이들이 자신의 추리력을 시험해 볼 수도 있어서, 읽는 재미와 자신의 추리가 맞았을 때의 성취감을 모두 느낄 수 있어요.
처음 접해본 추리 소설이었는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해요.

속독하는 우리 큰애~ 정독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어서 책을 읽으며 온갖 질문을 하며 아이를 본의 아니게 괴롭혔었는데….

엉덩이 탐정 시리즈 라면~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정독하며 책에 빠질 거 같아요.

겨울 방학동안 재미있는 엉덩이탐정 추리소설이 나머지 시리즈도 찾아 읽으며
아이들의 추리력은 물론, 사고력 향상과 긍정적은 학습 태도까지 길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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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부회장 - 떠드는 아이들 1 노란 잠수함 2
송미경 지음, 하재욱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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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드는 아이들1. 어쩌다 부회장

송미경 글, 하재욱 그림 / 스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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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이런 일이 있었기에 <어쩌다 부회장> 제목을 보자 확 땡겼다.

반장의 자질에 대한 질문에 대충 얼버무렸었는데~~ 엄마의 생각 외에 다른 이의 생각도 들어보면 좋을 거 같았다.

만약 나중에 반장이 되면 어떤 반장이 되고 싶은 건지, 스스로가 반장의 자질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 같다.


표지 뒷장과 표지 앞장

어쩌다 부회장!! 이 되었지만, 주인공과는 맞지 않았나 보다. 다시는 부회장이 되지 않을 거란다.

주인공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났었던 걸까?





잠시도 입을 가만히 두지 못하는 에너지 넘치는 유리는 자기도 부회장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한다.

사실 부회장 같은 것에는 하나도 관심이 없었지만,

부회장이 된 언니가 부회장 임명장을 보여 주며 자랑하는 것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부회장이 되는 건 아주 중요하고 멋진 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유리만 그런 생각을 한 게 아니었다.

부회장 후보로 나서고 싶은 사람은 칠판 앞으로 나오라는 선생님의 말에 유리네 반 아이들 중 세 명만 빼고 모두가 앞으로 나왔다.






"저는 우리 모두 이미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행복할 게 없는 교실이에요!"


경쟁은 치열했지만, 평소 말하기 하나만큼은 자신 있던 유리는 어떤 부회장이 될 것인지

재미있고 멋지게 일장 연설을 했고, 당당히 여자 부회장이 된다.





새로운 부회장이 된 동훈이는 선생님이 아무리 화를 내도

매번 부회장이 된 기념으로 친구들을 위해 용감한 일들을 벌였다.


선생님이나 어른의 시점에 동훈이는 부회장으로 자격이 없어 보인다.

반을 잘 이끌어 가야 할 부회장이 나서서 반은 난장판을 만들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만큼은 동훈이처럼 멋진 부회장이 있을까 싶다. 내일의 학교 생활을 기대하게 만드는 부회장이이니 말이다.



아이들은 자고로 천진난만하고 신 나게 놀아야지 하면서도~

깔깔거리며 동훈이와 유리를 응원하는 딸과는 달리,

동훈이의 이벤트 하나하나에 눈살을 찌뿌린 나를 발견하고는 역시 난 어른이 맞긴 하구나. 씁쓸했다.





그런데 부회장이란게 생각만큼 녹록하지 않았다.

부회장이 된 두부터 유리는 마음껏 떠들지도 신나게 놀지도 못하게 되었다.

게다가 부회장이 되었으니 성적도 신경 쓰게 되었다. 엄친아 언니에게 공부도 배워봤지만 시험 결과는 형편 없었다.

시험 성적을 걱정해야 하는 부회장이라는 타이틀이 버거워 지기 시작했나보다.





부회장이 된 유리에게 선생님과 친구들이 부회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부회장이 된 두로 변했다며 친구들에게 손가락질까지 받게 된다.







역시 유리는 부회장 보다는

친구들과 함께 떠들고 신나게 노는 그냥 친구 유리가 더 어울리는 거 같다.


회장연설이라고 하면 아이든 어른이든 지킬 수 있을 지 여부를 떠나 유권자가 혹 할만한 공약들을 던지곤 한다.

하지만 우리 반은 더 이상 행복해질 게 없다고 당당하게 자신의 소신을 담은 연설을 한 유리가 참 멋있어 보였다.

하지만 부회장이 되면서부터 유리만의 특별하고 발랄했던 매력이 없어져가는 듯했다.

아마도 어른들의 잣대에 맞춰 성장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지 않을까 싶었다.


마음껏 떠들고 신 나게 놀며~ 자기의 목소리를 당당하게 낼 수 있는 어른으로 자랄 수 있었으면 한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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