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비테를 보면 아버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느끼게 된다.
미숙아로 태어난 그를 영재로 길러낸 그 아버지의 교육은 그저 놀라울 뿐이다.
이 책을 조금 일찍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읽는 내내 마음을 떠나지 않았다.
아이를 기르는 부모로서 놓쳐선 안 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