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으로도 언뜻 이해하기 힘든 인간의 마음들.
심리학은 그래서 빠져 들게 되는 거 같다.
각각의 사례별로 보여지는 이야기들.
머리는 아파 오는데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