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외수의 글은 참 맑다.
읽고 난 다음엔 그의 향기가 오랜동안 가슴을 떠나지 않는다.
그가 글쓰기에 대한 책을 냈다니, 유혹을 지나치지 못했다.
글쓰기로 보여주는 그의 신선놀음.
우리에겐 행복한 글읽기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