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났다.
그런데 읽다보면 <갖고픈> 책이 있다.
스쳐 지나가기엔 너무 아쉬운, 그래서 곁에 붙들어 놓고픈...
여자라서 행복해요~!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책.
광고의 사진들도 눈여겨 볼 만하고,
저자의 시선 또한 예사롭지 않다. 기꺼이 별 다섯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