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서에 곧잘 등장하곤 하던 노만 커즌스의 책이라
읽고 싶었던 책이다. 역시 기자답게 치밀하기도 하지만 그 자신이 직접 겪었던
일이라니 더욱 진지하게 읽을 수밖에.
심신일체를 다시 한 번 일깨우게 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