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만의 뷰티 팁을 좀더 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자칫, 화장품 나열에 그칠 수도 있고...
왠지 보고 나면 책을 봤다는 것보단
잡지를 보고 난 느낌... 그래서 아쉬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