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만난 건 내 인생의 행운이다.
일중독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내게 <뒤통수를 맞은 것같은> 충격을 주었으니.
그의 충고들, 어느 하나 버릴 수 없는 말씀(?)이 되어 버린 지금
가끔씩 일중독 증세가 발작을 일으킬라치면 다시금 펼쳐 읽곤 한다,
우리의 인생은 <돈>에 있지 않고 <즐김>에 있음을 잊지 않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