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삶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에, 우리 모두가 환겨의 힘앞에 이렇게 무력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 여기 어디에 하느님이 개입하고 있단 말인가? 하나님은 왜 한 사람은 손에 라이플을 쥐여 나치가 점령한 유럽에 내려보내고 다른사람은 인디언 힐 식당 로지에서마카로니와 치즈가 감긴 접시 앞에 앉아 있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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