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하고 아름다운 십 대 이야기
박일환 지음 / 청어람e(청어람미디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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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하고 아름다운 십 대 이야기>



세상을 바꾼 십 대들의 이야기가 담긴 도서입니다.

이제 10살이 되는 딸아이에게 

세상을 향한 발걸음이 되어 줄 동무들의 이야기는 

 삶의 용기와 희망의 등불이 되어 줄 것 같은데요.


1997년 [내일을 여는 작가] 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한 박일환 작가가 들려주는

세상의 아름다운 10대들의 삶을 들여다 볼까요?


딸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소녀!

그레타 툰베리!

사회와 타협하며 어른들이 하지 못한  일들을

당당하게 해낸 10대 들!

그들의 아름답고 위대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10대에 대표적인 인물은 누구 일까요?

저는 일제 강점기! 

작혹한 일제 치하에서 대한의 독립을 외친 

18세의 유관순 열사!가 생각납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함께 열어갈 10대의 주역들 

그들의 세상을 향한 삶의 메아리가 전해져 오는데요.


지구의 평균 기온 1도 상승!

우리는 지금을 기후위기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여전히 쓰레기는 산을 이루고,

우리는 풍요 속에 안주하며

쓰레기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쓰레기 만이 아니라 지구의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안락함 속에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를 만들어내고

지구를 덥히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지구의 시계!를 위한

한 소녀의 외침이 있습니다.


2019년 9월 2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에

초대된 스웨덴 출신의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한 소녀의 이야기를 담아 보았습니다.


"My message is that we'll be watching you.

This is all wrong. I shouldn't be up here. I should be back in school on the other side of the ocean. Yet, you all come to us young people for hope. How dare you!

You have stolen my dreams and my childhood with your empty words and yet I'm one of the lucky ones. People are suffering. People are dying. Entire ecosystems are collapsing. We are in the beginning of a mass extinction and all you can talk about is money and fairytales of eternal economic growth. How dare you!

For more than 30 years, the science has been crystal clear. How dare you continue to look away and come here saying that you're doing enough when the politics and solutions needed are still nowhere in sight.

You say you hear us and that you understand the urgency, but no matter how sad and angry I am, I do not want to believe that. Because if you really understood the situation and still kept on failing to act then you would be evil and that I refuse to believe.

The popular idea of cutting our emissions in half in 10 years only gives us a 50 percent chance of staying below 1.5 degrees and the risk of setting off irreversible chain reactions beyond human control.

Fifty percent may be acceptable to you, but those numbers do not include tipping points, most feedback loops, additional warming hidden by toxic air pollution or the aspects of equity and climate justice.

They also rely on my generation sucking hundreds of billions of tons of your CO2 out of the air with technologies that barely exist.

So a 50 percent risk is simply not acceptable to us, we who have to live with the consequences.

To have a 67% chance of staying below a 1.5 degrees global temperature rise – the best odds given by the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 the world had 420 gigatons of CO2 left to emit back on Jan. 1st, 2018. Today that figure is already down to less than 350 gigatons.

How dare you pretend that this can be solved with just business as usual and some technical solutions? With today's emissions levels, that remaining CO2 budget will be entirely gone within less than eight and a half years.

There will not be any solutions or plans presented in line with these figures here today, because these numbers are too uncomfortable and you are still not mature enough to tell it like it is.

You are failing us, but the young people are starting to understand your betrayal. The eyes of all future generations are upon you and if you choose to fail us, I say: We will never forgive you.

We will not let you get away with this. Right here, right now is where we draw the line. The world is waking up and change is coming, whether you like it or not.


저의 메세지는 '우리가 여러분들을 지켜 볼 것'이라는 것입니다.



잘못 되었습니다.저는 여기 있으면 안 됩니다저는 바다 반대편에 있는 학교로 돌아가야 합니다그런데여러분은 희망을 위해 우리 젊은이에게 요셨다고요어떻게 감히 그럴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헛된 말로 저의 꿈과 어린 시절을 훔쳐 갔습니다. 하지만저는 행운아 중 한 명입니다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생태계 전체가 붕괴되고 있습니다우리는 대량 멸종의 시작 지점에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말할 수 있는 것은 전부 돈과 영원한 경제 성장의 이야기들 뿐입니다어떻게 감히 그럴 수 있습니까?

지난 30년 이상 동안 과학은 명확했습니다필요한 정치와 해결책이 아직까지도 보이지 않는데어떻게 여러분은 이 자리에서 충분히 하고 있다고 말하며어떻게 그렇게 계속 외면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우리의 말을 듣고 절박함을 이해한다고 말하지만아무리 슬프고 화가 난다 하더리도저는 그것을 믿고 싶지 않습니다왜냐하면 만약 여러분이 정말로 지금의 상황을 이해하고도 여전히 행동하지 않고 있는 거라면여러분은 악마와 다름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저는 그렇게 믿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인기를 얻고 있는앞으로 10년 안에 온실가스를 반으로만 줄이자는 의견은지구 온도 상승폭을 1.5도씨 아래로 제한할 수 있는 가능성을 50%만 줄 뿐입니다이는 또한 인간이 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 되돌릴 수 없는 연쇄 반응을 초래할 위험까지 안고 있습니다.

50%는 여러분에게는 받아 들여지는 수치인지도 모릅니다그러나 이는 여러 티핑 포인트대부분의 피드백 루프대기 오염에 숨겨진 추가적 온난화는 포함하지 않고 있는 수치입니다기후 정의와 평등의 측면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또한 이는 여러분들이 공기 중에 배출해 놓은 수천 억 톤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할 임무를 우리와 우리 자녀 세대들에게 떠넘긴 것이나 다름없습니다그렇게 할 수 있는 기술도 나오지 않았는데 말입니다그래서 기후 위기가 초래한 결과를 떠안고 살아가야 할 우리는, 50%의 위험을 감수하라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1.5도 아래로 머무를 수 있는 67%의 기회를 잡으려면-IPCC가 제시한 현재로썬 최상의 가능성인세계는 2018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420기가 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면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오늘날 이 숫자는 이미 350기가 톤 아래로 떨어졌습니다어떻게 감히 여러분은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을 하나도 바꾸지 않고 몇몇 기술적인 해결책 만으로 이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척할 수 있습니까오늘날처럼 탄소 배출을 계속한다면남아있는 탄소 예산 마저도 8년 반 안에 모두 소진되어 버릴겁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제시될 어떠한 해결책이나 계획도 이 남아있는 탄소 예산을 고려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왜냐하면 탄소 예산을 나타내는 이 수치는 매우 불편한 것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여러분은 여전히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성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우리를 실망 시키고 있습니다그러나 우리 세대는 여러분이 배신하고 있다는 걸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모든 미래 세대의 눈이 여러분을 향해 있습니다여러분이 우리를 실망 시키기를 선택한다면우리는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여러분이 이 책임을 피해서 빠져나가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입니다바로 여기바로 지금까지 입니다더 이상은 참지 않습니다전 세계가 깨어나고 있습니다여러분이 좋아하든 아니든변화는 다가오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


한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솔직히 저는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세대 간의 격차!

 그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물려 주도 싶지 않은 현실입니다. 

하지만, 

우리 세대가 사용하고 누리고 있는 자연의 축복에 대한 대가는 

고스란히 우리 아이들, 다음 세대의 몫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도 그것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작은 편리함 뒤에 숨겨진 진실을 보아야 할 때입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도 그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것이 대견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세상과 마주하며 나아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위대하고 아름다운 십 대 이야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멋진 안내서가 되어 주는데요.

멋진 미래의 주인공! 그들이 살아갈 세상을

스스로 건설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도서인데요.


툰베리의 이야기 외에도

홍콩의 민주화를 꿈꾸는 조슈아 윙과

아동과 여성의 인권을 이야기한 말랄라 유사프자이

장애를 안고 일어선 평화주의 시인 매티 스테파넥 


"어떤 사람이 되든, 어떤 일이 일어나든

나는 내 몸과 마음을 사랑할 거예요.

다른 사람들과

많이 다르긴 하지만,

나는 언제나 행복할 거예요.

나는 언제나 나니까요."


그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주옥 같은 그들의 말에 저도 모르게 매료됩니다.


이들이 세상을 만들어 간다면 전쟁도 기아도

파괴도 없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세상을 향해 가슴 속에 담아 두었던 꿈과 희망의 조각들을 

이 책에 실린 친구들처럼

멋지게 설계해 보면 어떨까요?


<책세상맘수다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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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댕글댕글 1
연경흠 지음 / 지성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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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꿈을 키워주는 도서!

지성사의 '댕글댕글~' 시리즈!

댕글댕글은 책을 막힘없이 줄줄 읽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꾸며주는 말 하나!에 

책의 느낌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니 

놀라운데요.

초등 교과 과정과 연결된 다양하고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한 

아이들과 어른을 위한 모두의 교양서!



지성사의 신간!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는 

지성사에서 새롭게 선 보이는 댕글댕글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입니다.

첫 번째라는 의미만으로도 가슴 설레이게 하는데요,

책과 아이들이 더 친해지기 위해 

책에 마법의 주문을 담아 만들었다고 합니다.


자! 코로나 19시대~

지금은 갈 수 없지만, 미래의 그 날을 위해

아이들과 먼저 집에서 즐기는 세계 여행을 떠나볼까요?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에는 아프리카 8개국

가나,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집트, 케냐, 가봉, 리비아, 카메룬, 튀리지를 비롯하여

유럽 22개국, 중동 10개국, 아시아 22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북아메리카 3개국, 남아메리카 10개국으로 77개국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지도로 나라의 위치를 알아보고

그 나라의 국기와 수도 

그리고 도시의 아름다운 모습이 사진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도시의 아름다운 경관은 물론, 주요 건축물과 설명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담겨 있는데요.


작년에 아이들과 다녀온 베트남의 정경입니다.

와~ 를 연발하며 또 가고 싶다고 야단입니다.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면서

우리 다음엔 하노이에 가보자고 하네요~^^

도시의 멋진 정경은 물론,아이들의 마음과 머릿 속에

행복한 추억을 가득 만들어 줍니다.


댕글댕글 시리즈의 매력!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에는

지식은 물론 아이들의 미소와 행복이 함께 담겨져 있습니다.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해서

2학년에 배우는 두근두근 세계 여행

3학년 사회에 배우는 다양한 삶의 모습들

6학년 사회에서 배우는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배울 수 있습니다.


두 남매가 책 삼매경에 빠져 있는데요.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인터넷, 핸드폰, 유튜브 보다 책을 더 사랑하게 해 주는 도서!

책이 주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는 도서 랍니다.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지구상에는 얼마나 많은 나라가 존재할까요?


일반 국제 승인을 받은UN 가입국은

국제연합가입국 193개국

성좌의 명칭으로 유엔에서 국제 승인을 받은 국가 바티칸 시국

팔레스타인 지역에 위치하며 유엔 영구 옵서버 국가 팔레스타인


즉, 일반 국제 승인을 받은 나라는 195개의 나라이다.


여기에 11개의 주권 국가 (일부 국가에서만 인정받는 나라),

 그 외에 비독립국과 특별 행정구역 몇 개국을 포함하면 245개국

그러고 보니 참! 많은 나라들이 존재합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나라들은 독립국으로

어느 나라를 인정하기도 하고 부정하기도 합니다.

미국의 경우, 팔레스타인과 타이완 (대만)은 인정하지 않지만, 

코소보를 국가로 인정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지구의 나라 개수 외에도

나라마다 숨겨진 아름다움을 느껴볼까요?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자~ 이제 지구상에 존재하는 77개국의 수도의 위치와

이름유래를 비롯한 기본적인 정보, 수도가 품고 있는 전체 풍경, 

그곳의 중요한 건물과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을 

어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과 함께 보여줍니다.

시각적 효과가 가득한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를 보면서

세계 여행의 꿈을 끼워봅니다.


<책세상 맘수다를 통해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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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러그드 - 더 이상 하나되지 않는 연인들을 위한 몸과 마음의 대화
치아(治我) 지음 / 책들의정원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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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하나 되지 않는 연인들을 위한 몸과 마음의 대화

<언플러그드 (Unplugged)>



나를 다스린다- 치아라는 이름의 저자는

행복한 삶을 위해

'심리다스리기', '올바른 대인관계'를 오랜 시간 연구해 왔다고 합니다.

현재 일일 평균 15,000명 이 방문하는 인기 블로그로

' 심리 및 성문제 상담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orichia.blog.me


이 블로그에는 수 백 건의 상담과 그에 대한 답변이 있는데요.

<언플러그드 (Unplugged)>  읽어보시고

궁금한 내용이나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블로그 찾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자는 <언플러그드 (Unplugged)>에서 

사랑 때문에 마음 아픈 사람들을 위한 위로의 한마디라는

프롤로그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

 저자는 이 책에서 특별한 해결책이나 변화를 이야기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야기를 나눔으로 해서 

상담자들의 고통과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런 공감이 때론 치아 상담가를 힘들게도 하지만

상담사에게는 특별한 능력!

'마음을 건강하게 다스리는 방법' 이 있다고 하는데요.

솔직히 전! 

'마음을 건강하게 다스리는 방법' 을 배우고 실습하고 싶어지네요.


자! 그럼 치아 상담가가 들려주는 연인들을 위한 관계 개선책!

하나가 되기 위해서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받아 들어야 하는 이야기를 

함께 찾아 볼까요?


책장을 넘기며  치아 상담사가 여성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요.

전해 주는 이야기가 

동일한 상황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여성을 생각하는 배려가 담겨져 있네요.

물론, 그게 문제는 아닙니다.

여성이기에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솔직히, 전 여성이다 보니 남성 심리가 더 많이 궁금해 집니다.

남성과 여성~ 통계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달라도 너무 다른 존재라는 생각이 드는 건 

저만의 생각은 아닐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에게 생긴 문제 중 많은 부분은

상대를 바꾸려고 하는 것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나 자신을 바꾸기도 얼마나 힘겨운 일인데,

나 아닌 타인을 바꾼다.

그건 " 우리 이제 헤어져, 니가 싫어졌어." 와 

같은 의미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타인 아니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여주는 신뢰와 배려~

그건 내가 하나 줬으니 너도 하나 줘가 아니라

주고 또 주고~~

바라는 마음 보다는 주면서 느끼는 행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사랑이 아닐까요?

물론 사랑만으로 살 수 는 없을 것 같은데요.

20대 부터 결혼한 연인들을 위한 다양한 문제에 대해

조언을 들려주는 치아 상담가의

<언플러그드 (Unplugged)>


오늘 이 시간!

내 삶을 돌아보는 휴식 시간 가져보았습니다.

휴식 시간이 끝나면 내 삶에 좋은 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책세상 맘수다를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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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는 사료를 먹지 않아 재잘재잘 세계 그림책
앙드레 부샤르 지음, 이정주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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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는 사료를 먹지 않아>





오늘 만나볼 도서는 상상력이 가득 담긴 그림 동화인데요.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이야기 속에 반전 매력이 가득합니다.


오랫동안 광고업계에서 일한 앙드레 부샤르 작가의 기똥한 생각들이 

그림동화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그림 동화 책 <사자는 사료를 먹지 않아> 한 장 한 장 넘기며 

아이들과 반려 동물 사자에 빠져들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잠깐!

끝까지 읽어보지 않으면 

절대 느끼지 못하는 짜릿함이 담긴 그림동화 <사자는 사료를 먹지 않아> 인데요.

 앙드레 부샤르의 그림 동화를 살펴 볼까요?


여러분에게 반려 동물이 생긴다면 기분이 어떠신가요?

아이들에게 개와 고양이 등 반려 동물은

 또 하나의 행복인데요.

하지만, 저도

 집에서 개와 고양이 등 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하면 선뜻 

OK  할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사자는 사료를 먹지 않아>

여기 귀여운 클레망스도 반려 동물을 절실히 원합니다.

하지만 클레망스의 엄마와 아빠는 

"개도 안 돼, 고양이도 안 돼!" 하고 말하는데요.


우리의 클레망스는 말을 참 잘 듣는 아이랍니다.

그런 클레망스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바로, 

개도 고양이도 아닌 사자를 집에 데리고 옵니다.


여기서 부터 

<사자는 사료를 먹지 않아>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사자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클레망스에게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클레망스의 눈으로 보는 사자와

사자의 눈으로 보는 클레망스~

둘의 끝은 어떻게 펼쳐질까요?


현실과 상상의 절묘한 조화!

그 이야기 속에서 저도 모르게 웃게 되는데요.


읽다 보면 으아~ 하며 비명을 지를 것 같이

무서움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정작, 클레 망스의 시선 안에게 

클레망스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세상과 소통하게 됩니다.


우리의 반려 동물 사자는 클레망스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까요?

반려사자와 클레망스의 이야기~~ 

<사자는 사료를 먹지 않아>

끝까지 읽으면 마냥 웃을 수 만은 없을 것 같은데요.


아이에게 세상의 이야기를 

그림 동화로 신선하고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재잘재잘 세계그림책 

<사자는 사료를 먹지 않아>로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나보세요.

그 속에는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답니다.


어른과 아이들 모두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은 그림동화네요.


<책세상맘수다를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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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공 초등영문법 8품사편 혼공 초등영문법 (쏠티북스)
허준석.유하영.김수정 지음 / 쏠티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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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공 - 초등 영문법 8품사편>


코로나 19시대! 

집에서 혼자서도 척척 할 수 있는 영어공부!

혼공 허준석 작가가 들려주는 동영상 강의 들으며

영어에 재미는 물론 자신감 까지 얻을 수 있는데요.




<혼공 - 초등 영문법 8품사편>


혼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된 영어 문법 도서네요~ 

초등 영문법의 8품사를 하루 30~40분 동안

1달 동안 학습하면서

영어의 기본 8품사를 마스터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영어 도서나 교재가 워낙 많다 보니 

아이에게 교재 선택해서 주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요.

구성은 물론, 동영상 강의까지 

선택에 만족하게 되네요.~~




<혼공 - 초등 영문법 8품사편>


혼자서 공부 계획표에 맞춰서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 새 우리 아이 영어 실력이 쑥! 올라가 있겠지요.

아직 영문법 기초가 어렵게 느껴지는 초등 저학년이나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은 

하루 한 장 씩 나누어 학습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구성을 살펴보니

 아이가 읽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고 

포인트로  글자 크기와 색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한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파닉스와 영어 단어로 영어에 대한 적응력을 높였다면 

<혼공 - 초등 영문법 8품사편>로 

영어의 틀을 잡아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우리말과 다른 영어의 품사!

명사의 단수와 복수형~



호기심을 자극하고 해설과 설명이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잘 되어 있어서 

눈으로 보고 들으며, 생각하면서

 영어 공부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혼공 개념으로 

첫 장은 아이와 함께 풀어보고

 기본문제와 실전문제로 

뒷 장에서 복습으로 한번 더 다져주기!



이렇게 각각의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전치사, 접속사와 감탄사를 

익혔다면 한번 더 정리하는 의미로 

혼공 종합문제로 실력을 키워보는 것도 좋네요.

아이 영어 교재하면서 저도 함께 영어 문법 보게 되는데요.





자~ 영어 품사로 영어 문법을 익혔다면 

단어 공부도 함께 해 보아야 겠지요.

 매일 매일 영어 단어 쓰면서 단어 부자도 되어 보아요.

가랑잎에 옷 젖듯이 영어가 우리말처럼 친근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자기주도적 영어 학습!

혼공과 함께 시작해 봅니다.


<책세상 맘수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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