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문해력 한 문장 정리의 힘 기본편 1권 : 초등 2~3학년 - 상위 1% 문해력 강화 프로젝트 초등 한 문장 정리의 힘 기본편 1
메가스터디 초등국어교육 연구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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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초등 문해력 한문장 정리의 힘



나의 상황 

  - 초등학생 아이들이 있어요

    이왕이면 공부도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줄거리(?) 요약

 

초등 문해력 한문장 정리의 힘

 아이의 평생 성적을 만드는 상위 1% 문해력 강화 프로젝트!!

 멋진 말입니다. 

 갈수록 아이들의 학업 능력이 떨어진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 주된 이유가 문해력 저하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문해력을 강화하는 문제집?

 적절한 문제집이라 생각하며 문제집을 보자마자 관심이 있었지요


제가 골랐던 책은 1권 초등 2~3학년 용인데요

학년별로 이렇게 책이 있습니다. 



노트정리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되는데요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저 그래프!

배운 지식을 의식적으로 떠올리지 않으면 누구라도 기억한 내용의 반 이상을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행이에요)



책의 구성입니다. 
기초에서부터 실전까지 단계적으로 풀어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흠...보통 책은 단락별로 기초/연습/실전이 있는데 이 책은 기초를 다 끝내야 연습으로 넘어갑니다. 

특성상 어쩔수 없나보다 이해를 하면서도

수학 문제집처럼 단원별로 있는게 아닌 것이 살짝 아쉽기도 했습니다. 


공부만 하면 히든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쉬어가는 페이지도 있네요


마지막은 정답 해설인데요, 최근의 트렌드와는 다르게 별도 분리가 안되고 책 안에 있습니다. 


책의 해설입니다. 

해설이 너무 자세해서 해설을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 다 풀지는 못했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을 보니 뿌듯하네요

자기주도 학습, 화이팅!

 

 

  감상평  

  아이들에게 공부 스트레스를 주지 않겠다고 생각하지만서도

  아무래도 아이들이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게 부모마음인가 봅니다. 

  책을 많이 읽게 하는 것으로 공부를 대체하고 있지만

  이렇게 문해력 문제집으로 공부하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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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의 금융 모험생 클럽 1 - 처음 만나는 금융 동화 존리의 금융 모험생 클럽 1
존 리.예영 지음, 정주연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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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존리의 금융 모험생 클럽



나의 상황 

  - 금융 모험생 클럽.

    아이들에게 금융에 대해 알게 하기 위해 이 책을 골랐습니다. 

 

 

줄거리(?) 요약

 

존리의 금융 모험생 클럽

 처음에 보고 금융 모범생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금융에 대해 알고 모험하는 모험생 클럽입니다!

 존리 선생님께서 모험생 클럽을 모집하여

 아이들에게 금융에 대해 가르쳐 주는 책이지요

 뭐, 너무 거창하게 설명하였지만

 전체적으로 책은 만화 형식으로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저도 이 책을 읽고 금융에 대해 아이들과 잠깐 독서토론을 하였지요~




책 표지에서 존리 선생님을 잘 표현했네요

그런데, 이렇게 유명하신 존리선생님께서 모험생 클럽을 모집했건만 모인 인원은 딱 4명!


금융 모험생 클럽의 멤버들입니다. 

각각의 개성이 있고 금융 관련 특성이 또렷한 주인공들

존리샘 : 갑자기 버럭하는 습관이 있는 존리샘, 정말일까요? ^^

단한방 : 너튜브를 운영하는 너튜브, 용돈받자마자 다 쓰는 습관이 있어서 단 한방이랍니다. 

짠소금 : 이름에서 바로 알수 있겠지요? 용돈 기입장을 써오라고 했는데 지출이 하나도 없는 놀라움 (좋은 건 아니지만요^^)

소소행 : 정말 금융 모범생입니다. 다만 소확행...책에서 확인하시지요^^

소비요정 : 재벌가의 딸인만큼 소비가 남다르죠, 하지만 금융에 대한 기본지식도 있고 배우는 속도 또한 남다르답니다. 




책의 순서는 이렇게 5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화는 금융에 대한 생각 토론하기

2화는 용돈기입장 써보기 (책 부록으로 용돈기입장도 왔답니다)

3화는 돈벌어보기 (아이들이 어떻게 돈을 버냐고요? 당법이 있지요)

4화는 예산대로 돈 써보기(은근히 배울 것이 많은 파트였습니다)

5화는 황금알 미션!



처음에 이렇게 금융 모험생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렇게 서술형으로 풀기도 하지만 대부분 만화 형식이라 아이들이 쉽게쉽게 읽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이지요

유머 포인트를 곳곳에 넣어 미소를 띄며 보게 되는 책입니다. 


제가 가장 많이 배운 4장!

쉽게 쉽게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지요


마지막은 존리선생님답게 투자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아이들과 독서토론하는 모습을 올려보았어요

딸이 세 명이라 두 아이는 읽고, 막내는 언니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생각을 말했지요

 

 

  감상평  

  쉽고 재미있게 읽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물론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어른들은 좀 더 심화된 책을 읽어야겠지요

  그러나 집에 아이들이 있다면 이 책이 아이들에게 금융에 대해 조금은 알게 해 주지 않을까요?

  금융에 대한 흥미는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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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에 당첨되어도 회사는 잘 다닐 거지? - 마흔에 쓰는 방구석 속마음 일기
신재호 지음 / 파르페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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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로또에 당첨되어도 회사는 잘 다닐 거지?



나의 상황 

  - 일기를 마지막으로 써 본지가 벌써 몇 년 전이더라..

    일기와 에쎄이(?)는 다르지요

 

 

줄거리(?) 요약

 

마흔에 쓰는 방구석 속마음 일기

 이라고 책 표지에 나와 있습니다,

 책 제목은

 로또에 당첨되어도 회사는 잘 다닐 거지?

 혹시 재테크 책인가 하여 제목이 헷갈릴 수도 있지만

 제목 위에 나온 것처럼 책 내용은 마흔에 쓰는 방구석 속마음 일기!



  

목차를 간단히 보겠습니다. 

사실 목차가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은데, 다 읽고 나서 목차를 보니 또 다르네요

이 책은 앞에서 나온 대로 마흔에 쓰는 방구석 속마음 일기입니다. 

마침 저도 40대인지라

소심한 A형인지라

글쓰기는 욕심도 못내지만 관심은 있는지라

이 작가의 이야기를 쭈욱 읽어보았습니다. 


저자인 신재호 작가는 우연한 기회에 글을 쓰기 시작했고, 의미없던 하루가 빛을 발하며 점점 그 재미에 푹 빠져든다고 하네요

저도...

언젠가는 글을 쓰게 될 날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책을 읽어봅니다. 


1장 : 77년생 신재호 이야기

 77년생...이라는 말은 결국 나이가 40대를 넘어섰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40대가 되면서 달라진 작가의 삶

 뭐, 사실 삶이 달라진 건 없겠지만

 젊을 때는 여기저기 모임에서 인싸였던 그가 나이가 들어 아싸가 되는, 아싸가 자연스러운

 혼밥, 혼술이 자연스러운 그로 변해가는..

 변화가 나만의 것이 아니라는 위안을 삼게 해 주네요^^

  

2장 : 아빠 신팔불출 이야기

 - 딸바보 아빠의 이야기

 - 가정에서의 아빠의 이야기

 - 아빠 이야기이다. ㅡ0ㅡ


3장 : 남편 삼식이 이야기

 - 2장에서 아빠로서의 나를 풀었다면

  3장은 남편으로서의 나(신재호 작가)를 이야기한다

  당연히 중심은 부인

  40대가 되면 다 그런 것일까?

  아내와의 데시빌을 맞추는(눈치를 보는, 기분을 맞춰주는) 이야기가 메인이다. 

  뭐, 조금 과장될지 모르지만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


4장 : 아들 신장남 이야기

 - 아들로서의 나

   40대가 되어 아들 딸을 데리고 있는 한 가정의 아빠이지만

   역시 누군가의 아들이기도 하다. 


5장 : 직장인 신계장 이야기

 - 재미있다. 

  나 한 사람을 가지고

  이런 저런 관점에서 이야기하며 쭈욱 풀어나가는 이야기

  재미있게 읽었던 것은 그냥 직장인의 이야기가 아니다

  40대 직장인의 이야기이다. 

  뭐가 다르냐면....

  아주아주 현실적이랄까


6장 : 작가 실배의 생각

 - 딱 하나 기억에 남는다

   나훈아의 테스형~


 

 

  감상평  

  오래간만에 재미있는 책을 읽었습니다. 

  물론 이 책이 모두에게 공감이 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지루한 시간은 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40대라면 대한민국의 모든 40대는 이럴 거야..라고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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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배송은 어디서 날아왔을까? : 온라인이 바꾼 컨슈머 투자 지형도 - 온라인이 바꾼 컨슈머 투자 지형도
박종대 지음 / 경향BP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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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로켓 배송은 어디서 날아왔을까?



나의 상황 

  - 어느샌가 쿠팡없는 세상을 보기가 힘들어졌네요

    로켓배송이 뭔지^^

 

 

줄거리(?) 요약

 

온라인이 바꾼 컨슈머 투자 지형도

 이라고 책 표지에 나와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투자가 우리 옆으로 아주 가까이 다가온 지금

 우리 생활의 모든 것을 투자와 연결시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 확대가 이끈 2차 전지를 시작으로

 코로나가 이끈 비대면과 의약 관련

 비대면 최대 수혜주 중 하나로 바로 로켓 배송이 있을 수 있겠네요

 하지만 아직 투자 전문가는 아니라서 로켓 배송과 투자를 연결시킬 생각은 못해봤는데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머릿속에 투자 지형도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머리말 : 온라인은 한국 컨슈머 시장을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저자인 지은이 "박종대"는 연세대 경제학 석사 출신으로 2007년부터 애널리스트 생활을 시작하여 유통/레저 등 컨슈머 업종 분야에 전념하였습니다. 관련하여 컨슈머 업체들 외부 강의도 하고 있으며 "유통/화장품 산업 및 기업분석"이라는 블로그와 "박부의 리테일 레터"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개인투자자들과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1장 : 쿠팡 기업가치 100조원의 논리

 뉴욕 증권거래소 상정 첫날 시가총액 100조원까지 도달

 - 바로 쿠팡의 기록이다.

 만년 적자 기업이 어떻게 이런 경이적인 금액까지 올라갈 수 있었을까?

 이는 현재 점유율 14%로 국내 온라인 시장 1위인 쿠팡이 앞으로도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리라는 판단에서 나온 금액일 것이다. 저 금액은 저자나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고 실제 데이터이며 전문가뿐만 아니라 수많은 투자자들이 판단하여 투자로서 나온 결과이니 반론은 없을 것이다. 

  반면 경쟁업체(지마켓 등)

  그럼 다시 궁금한 것이 쿠팡은 점유율 1위인데도 왜 만년 적자이며, 그럼에도 왜 저렇게 기업가치를 높게 평가받는가?

  쿠팡은 매출은 14조원이다. 

  그런데 왜 적자인가?

  첫째는 싸게 판다는 점 (GPM:매출총이익률이 15%이다, 오프라인은 보통 25~30%)

  둘째는 판관비가 높다 (이는 자체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나중에 오히려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두 가지는 점유율이 어느정도 높아지면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마존의 점유율은 40%라 한다. 실제 쿠팡이

  높게 평가받는 이유는 바로 아마존이라는 전례가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2장 : 온라인 유통 시장 특징 제대로 알기

 - 투자비가 적다

 - 마진에 대한 개념이 다르다 (이익을 내기 위한 것이 아닌 플랫폼 형성을 위한..)

 - 소비거리의 경계가 무너지다


3장 : 소비 밸류체인과 경제주체들은 누구인가?

 - 다 아는 이야기들과 다 알고 있었지만 이게 이렇게 되나? 라는 이야기들이 나온다


4장 : 온라인화가 소비 밸류체인에 끼친영향1 : 가전 양판~대형마트

 -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특징,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와 외국의 차이점, 사례 등에 대해 설명함


5장 : 온라인화가 소비 밸류체인에 끼친영향2 : 온라인 유통

 - 네이버와 쿠팡 쓱싹, 그리고 아마존과 마켓컬리에 대한 분석


6장 : 온라인화가 소비 밸류체인에 끼친영향3 : 브랜드~OEM/ODM

 - 1등 브랜드의 파워에 대한 분석


7장 : 컨슈머 업종 투자자를 위한 조언

 - 이 부분은 그렇게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있지 않다. 

  다만, 그럼에도 요약해 보겠다. 

  컨슈머 투자의 3가지 원칙

  첫째 : 오프라인 업체들은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해라 (밸류에이션이 낮을 때 사서 높을 때 팔아라)

  둘째 : 시공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업체를 찾아라

  셋째 : 변화에 주의하라 

  


 

 

  감상평  

  우리나라 유통산업의 전반에 관한 것을 투자자적인 입장에서 다루었습니다. 

  단순, 국내환경의 비교에서 끝나지 않고 성공한 다른 나라에서의 사례와 비교를 한 것은

  유통산업의 가능성과, 차이에 대해 명확하게 알게 해 주었네요

  점점 공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유통산업쪽에 투자를 생각하고 계신다면, 혹은 하고 계신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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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투자 전쟁 - 글로벌 패권 경쟁이 가져올 거대한 기회
김영우 지음 / 페이지2(page2)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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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반도체 투자 전쟁



나의 상황 

  - 세계 정세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이미 세계는 세계화를 넘어 탈세계화를 향해 가네요

 

 

줄거리(?) 요약

 

글로벌 패권 경쟁이 가져올 거대한 기회

 이라고 책 표지에 나와 있습니다,

 여태 봐왔던 책들과는 다르게 책 표지가 현란하지 않네요

 하지만 우리나라 경제의 한 축을 이룬다고 할 수 있는 반도체에 관한 책이라 

 책 제목을 봤을 때부터 눈에 끌렸고

 다행히 책 내용은 훨씬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프롤로그 : 엄청난 변화는 엄청난 기회를 불러올 것이다.

점점 커지는 중국의 힘과 그걸 견제하는 미국

그리고 그 중심이 되는 반도체

이제 시장에 맡기는 자율경제에서 벗어나 점점 국가가 간섭하는 부분이 커지면서

시장은 한치 앞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니, 사실 어쩌면 방향은 정해져 있고

중간중간 큰 파동만 생기는 것일지도요

이 책에서는 주로 반도체와 관련하여 중국의 정책과 그에 대응하는 미국에 대해 나와 있고

제 소견으로는 커지는 중국은 이제 막기 힘들 것 같고, 미국이 얼라이언스와 함께 견제하는게

어디까지 시간을 잡는가, 

그것이 관건일 것 같습니다. 


1장 : 탈세계화 시대의 도래

 세계화와 더불어 세계 각국은 효율성을 중요시하였고

 상대적으로 인구가 많고, 인건비가 싼 중국은 

 세계의 공장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세계화의 가장 큰 수혜를 본 것은 중국이었죠

 경제 개방과 더불어 중국의 민주화도 어느정도 기대했건만

 오히려 중국은 힘이 점점 커지며 자국중심의 체계를 더욱 갖춰가게 되었으며

 이제 G2는 당연하고 G1을 노릴 만큼 힘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강한자가 모든 것을 가지는 이 세계에서 이제 세계화가 아닌 탈세계화를 추구하며 자국의 이익을 중요시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2장 : 반도체 산업의 구조와 본질

 - 반도체 산업의 구조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줍니다.

   예를 들면 요즘 신문에 많이 나오는 팹리스 파운드리 등에 대한 설명

  


3장 : 중국의 대미 선전 포고, 메이드 인 차이나 2025

 - 중국의 역대 경제 정책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와! 

  중국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오랜 장기 플랜을 꽤 구체적으로 실행해 나가고 있는 중국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전혀 느끼지 못했는데

  물론, 사회주의라서 집권기간이 길어서 (최소 10~20년) 이런게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우리나라도 없지는 않겠지만

  미국도 무언가를 가지고 있겠지만

  중국이 세계최강이 될 날이 머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준 장이었습니다.  


4장 : 미국, 전면전에 나서다

 - 같은 하늘 아래 최고는 둘이 될 수 없는 법이지요

   기존 기득권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이 중국의 성장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가만히 놔뒀다면(이미 기존에 이미 1위였지요) 스마트폰 시장에서 1강 체제를 유지했을 화웨이에 대한 제제를 미국이 본격적으로 가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미국 혼자만이라면 힘들었겠지요. 그러나 영국의 ARM, 대만의 TSMC가 이에 동조하면서 사실상 화웨이는 내리막의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5장 : 중국의 2차 반도체 굴기

 - 미국에 크게 한 방 먹긴 했지만 이미 중국은 G2라 불릴 만큼 이미 작은 세력이 아니지요

   대안을 모색하기 시작합니다. 

   중국의 가장 큰 장점은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이지요

  

6장 : 미국의 반도체 제조 굴기

 - 미국은 더 이상 1강 독재 체제를 유지할 수 없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반도체 분야에선 더욱 그러하지요

  미국의 가장 큰 약점은 기반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취한 정책은 미국 기업이 아닐지라도 미국 내 땅에 반도체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삼성의 오스틴 공장 신규 증축 안이 그 예중 하나이지요


7장 : 남겨진 과제, 생산성

 - 하지만, 애초에 중국이 세계의 공장 역할을 했던 것은 바로 낮은 인건비가 가장 큰 요인입니다. 

  바꿔 말하면 미국은 높은 인건비가 큰 약점이지요

 

8장 : 반도체 전쟁의 미래

 - 상기와 같은 이유들로 당분간 커다란 규모의 증설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에서는 망해가는 화웨이를 대체하기 위한 대규모의 엠엔에이

    미국에서는 자국 내 인프라 구축. 


9장 : 새로운 시대, 새로운 역할

 - 반도체 싸이클이 찾아왔다는 것은 현재 공급대비 수요가 높고 당분간 커다란 규모의 증축이 이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어떤 기업들이 수혜를 볼까요?

  이 기업들을 잘 찾는다면 당신의 투자는 크게 성공할 것입니다. 

  


 

 

  감상평  

  투자를 하면서 반도체에 대해서는 수많이 들어봤을 텐데, 따로 공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반도체에 대한 견문을 넓히게 되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반도체 시장과 관련한 미국과 중국시장의 흐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투자자로서 정말 유익하게 책을 읽었다 생각하고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우리나라 정치가들에게도 이 책을 권하고 싶네요.

  우리나라도 이렇게 중국처럼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로드맵을 가지고 있을까요?.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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