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한 상식이 많아서 보고 또보는 책이라 상식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2학년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보면서 그림도 그려보기 좋은책입니다.옛화가의 설명과 아이들의 체험이 고스란히 있어서 비교해보기도 좋은책입니다.
에바엘버슨 작가의팬이라서 구매한 책인데 아이랑 함께 읽으니 잔잔한 감동과함께 여운도 남기는 책입니다.내용도 감동이지만 그림이 너무 편안함을 전해주네요~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위낙이 제목부터가 격언이나 속담처럼 익숙합니다.내용또한 당연하지만 다시한번 칭찬의 중요성을 깨닳게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