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머신러닝 TinyML - 모델 최적화부터 에지 컴퓨팅까지 작고 빠른 딥러닝을 위한 텐서플로 라이트
피트 워든.대니얼 시투나야케 지음, 맹윤호 외 옮김 / 한빛미디어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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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사실 특수한 관심이 있는 책이었다.

머신러닝을 통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적용한다는 것이 현재 관련업무랑도 좀 떨어지고, 어려운분야로 생각했는데,

막상 이책을 접하고 거기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다.

번역서라 다소 어려울수도 있을것이라 생각했는데

전체 소스는 github로 제공되고 실행도 개발환경에서도 일단 가능 하기 때문에 무난하게 배울수가 있고, 기초 모델부터 접할수있기 때문에

매우 기본기부터 탄탄히 익힐수있고, 흥미로운 책이다.



모델 실습화면.

모델을 실습하기 원하면 아래와 같은 장비에서 실행이 가능한데 보드에 따라 실습이 가능하거나, 불가능한부분이 있기때문에 아래표를 꼭확인하고

보드를 구매 하기 바란다.

프로젝트

스파크 에지

아두이노 나노 33LBE센스

STM32F746G 디스커버리 키트

Hello World

5장

포함

포함

포함

음성 인식

7장

포함

포함

포함

인체감지

9장

포함

포함

불포함

마술지팡이

11장

포함

포함

불포함

아두이노 나노 33 센스 BLE센스가 10만원이하에서 구매 가 가능한것같다.

이책을 아직 다실습해보 지는 못했는데 어느정도 학습이되면 곧 구매해서 포팅해볼 계획이다.

평소 머신러닝과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에 관심이 많다면 꼭 접해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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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날코딩으로 알고 짜는 딥러닝 - 프레임워크 없이 단층 퍼셉트론에서 GAN까지
윤덕호 지음 / 한빛미디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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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프레임워크 없이 파이썬으로 딥러닝을 이해해보자고 하는 책이다.

어쩌면 프레임워크에 익숙해져 기본에 대해 이해해 보고자하는 데에 적합한 책이다



주요 용어 정리.

1.1 단층 퍼셉트론 신경망 구조

학습과정 중에 끊임없이 변경되어 가면서 퍼셉트론의 동작 특성을 결정하는 값들을 파라미터

1.2 텐서 연산과 미니배치의 활용

텐서를 엄밀하게 정의하기란 쉽지 않지만 딥러닝에서는 다차원 숫자 배열 정도로만 이해해도 큰 문제가 없다.

일반적으로 딥러닝에서는 신경망이 여러 데이터를 한꺼번에 처리는 에 이를 미니 배치라고 한다.

입력성분의 일차식으로 표현되는 이런 계산과정을 선형연산

일차식으로 나타낼수 없는 계산 과정을 비선형 연산

학습 데이터 전체에 대한 한차례 처리를 에포크 (에폭,이폭으로도 부른다) 라고 한다.

딥러닝에서는 에포크 수나 미니배치 크기처럼 학습과정에서 변경되지 않으면서 신경망 구조나 학습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고려 요인들을 하이퍼파라미터 라고 한다.

해당용어들을 잘정리해야 뒤에서 학습하는데 문제가 없다.


코드를 한자 한자 따라 하다보면 해당 실습을 실행하는데 문제가 없었다.

오히려 내용은 프레임워크 를 사용할때보다 처음부터 분석을 하는과정을 따라할수가 있어서

말그대로 날코딩을 해봄으로써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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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틀린을 다루는 기술 - 코틀린답게 코딩하자!
피에르 이브 쏘몽 지음, 오현석 옮김 / 길벗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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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코틀린은 어느새 안드로이드에서는 필수적인 기술이 되었고,

가장 성장세가 뚜렷한 기술이라고 할수있지 않을까한다.

해당 책은 프로그래밍의 어느정도 경험이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되어있지만, 실제로 굉장히 기초적인 문법부터 다루고 있기 때문에 초보자가 접하는데 어려움이없을것으로 생각된다.



1장에서는 프로그램에 을 좀더 안전하게 만들수있는 코틀린의 기술을 알려준다.

2장은 코틀린 프로그래밍의 개요를 설명하지만 기본 프로그래밍 지식이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이해할 내용들이다.

3~4장은 함수와 재귀 방법에 대해 나와있는데 사뭇 문법이 자바와는 좀 다른점이있어 적응하기 어려운 면이있다.

5~8장은 자바에서도 중요한 리스트에 대해 설명하고있고, 데이터 처리나예외대한 방법을 설명한다. 문법이 훨씬더 간결하고 좀더 예외처리 방법도 다양한 방법을 자바와 비교하면 더나은것 같다.

이후장에는 고급예제를 익히며 코틀린을 적응해 나감으로써 이책을 통해

코틀린의 기술을 좀더 완성할수 있게 도와준다.

아무래도 기술이 jetbrain 에서 나오는 언어이다보니 intellij 를 활용하면 좀더수월하게 실습을 진행할수있었다.

코틀린에 관심이있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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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자바 마이크로서비스 - JVM 기반 대규모 애플리케이션을 마이크로서비스로 설계, 구축, 관리하는 기술
켄 피니건 지음, 오현석 옮김 / 한빛미디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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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가볍게 어떻게 마이크로 서비스를 구성하는가에 대해 이해하는데 정도에 도움이된다.

요즘 msa 는 aws 나 클라우드가 화두가 되면서 많이 발전과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초석을 다지는데 이책은 중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책의 중요 내용을 요약하여 정리하였다.

Jax-rs 나 jeas 의 개념을 설명하고 런타임의 종류를 알수가 있다.

Jeas 를 사용하면 마이크로 서비스와 함께 사용하기에 꼭 필요한 런타임만을 패키징 할수 있다. 런타임 중에서 손테일이 가장 커스텀화를 잘 할수 있는 jeas 런타임이라고 한다.

아퀄리안은 프로덕션 환경에 가까운 실행환경을 제공하고 그런 환경과 상호작용해야 런타임 컨테이너가 필요한 복잡한 테스트를 단순화 할수있는 훌륭한 테스트 프레임워크이다.

마이크로 서비스 테스트의 핵심은 마이크로서비스가 정의하는 계약, 즉 마이크로 서비스가 노출하는 api를 검증하되 마이크로 서비스가 api 를 노출하는 의도에 대해서가 아니라 클라이언트가 어떤 요청을 보내고 어떤응답을 받을것으로 예상하는지에 대해서 검증하는 것이다.

미니시프트는 로컬 컴퓨터에서 오픈시프트를 사용하는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한다. 따라서 여러 기계를 관리할 필요 없이 마이크로 서비스를 실행하고 테스트하는 과정을 단순화 할수있다.

대략 중요 포인트를 정리 해보았는데

전체 마이크로 서비스가 어떻게 구성되고 돌아가는지 파악하는데에 있어 도움을 줄수 있는 책으로

처음 접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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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바로 쓰는 스프링 프레임워크 - AOP, 보안, 메시징부터 스프링 웹 MVC까지 실용적인 예제로 한눈에 알아보는 스프링 가이드
애시시 사린.제이 샤르마 지음, 오현석 옮김 / 한빛미디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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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에 전체 기능에 들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을해준다.

전체 책 분량 자체도 좀 되기도 하고

예를들어 빈을 정의 하는 각각의방법도 다 나열되어있는데

좀 전체 레퍼런스를 다 다루는 바이블과 같은 책이라 볼수있다.

해외판 토비의 스프링과같은 느낌으든다.

전반전에는 스프링 이론에 대해 학습하고 후반에는 스프링 예제를 익히는 등 이책한권이면 스프링 5를 이해하기에는 충분하다.(그도 그럴것이 책도 900페이지정도된다)

스프링에 대한 내용 뿐만 아니라 rxjava나

요즘 java에서 지원하는 함수형 프로그래밍 내용도 다루고 있다.

이클립스와 스프링 부트 도 부록으로 포함되어있다.

최신 자바의 기술을 전체 다루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런 책이 필요 하다면 이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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