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역사가 되다
최문정 지음 / 창해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더 많은 사랑한 사람이 약자인 건 맞다. 하지만 더 많이 사랑한 사람은 후회 없이 남은 인생을 행복할 수 있다.
자기 안에 있는 모든 사랑을 다 줬으니까. 바보같은 사랑이라고 한적이 있다. 그런 생각을 뒤집어 놓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