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몇달동안 글쓰기를 하고 있다. 블로그상에만 발행하고 있으며 zoom상에 글쓰기 모임을 하고 있는 중이다. 감성시를 쓰는 작가분의 강의도 듣고 최근 출간한 작가들의 강의도 몇차례들었다. 글쓰기의 가장 강점은 매일 써야하고 못 난글은 없다는 것이다.
글을 쓰는 동안 내가 알지 못한 나의 이야기가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되고 성장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었다.
[나에게 나를 물어봅니다] 중에서도 글을 쓰기 전에는 알수 없던 것들이 쓰고 나서야 알 수 있다 것이다. 글을 쓰면 그 의미와 효과가 실로 어마어마하다. 풀리지 않고, 틀어지고 , 속상하던 일들, 그리고 나 자신과 소중한 관계를 맺고 이어가는 것도 글을 통해 가능해지는 것이다. 쓰는 과정속에서 많은 생각에 묻고 답하는 과정이 생성되는 앞으로의 인생에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