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은 안했지만 비빔툰을 읽고 정말 결혼하고 싶어졌어요. 솜사탕 같은 결혼생활에 대한 동경이 아니라 삶의 애증이 담긴 그런 결혼 생활에 대한 동경이라고 해야되나?비빔툰이란 만화를 통해 앞으로의 일상에 대한 또한 앞으로 올 나의 미래에 대해 즐거워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