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람의 생로병사 - 조선, 천년의 삶 천년의 죽음
신동원 지음 / 한겨레출판 / 1999년 12월
평점 :
절판


책을 보고 처음 느낌은 딱딱한 역사고증을 일반인들이 관심을 갖을만한 내용을 통해 쉽게 조선사에 대해 관심을 갖게한 책이었다.
특히 조선인의 생활상에대해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책이었다.
뭐라할까?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 조선은 유교적인 관념으로 똘똘 뭉쳐서 남녀간의 관계도 딱딱하고 유교가 아닌 다른 것들은 모두 배척하였다는 등의 관점을 일반 서민들의 생활상을 통해 조선이 그렇게 딱딱한 나라가 아니였음을 잘 보여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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