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와 사우나만 있으면 살 만합니다 - 하루하루 즐거운 인생을 위한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두 가지 기준
사이토 다카시 지음, 김윤경 옮김 / 와이즈베리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이번 책은 절대행복론,
군만두행복론을 가지고 있는 "사이토 다카시"님의 책 "
.
.
만두와 사우나만 있으면 살 만합니다 " 입니다. .
상대적 기준이 아닌 자신만의 절대적인 절대행복론 .
내 인생에서 이것 만 있으면 행복하다 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
현재의 저로써는 "커피" 와 " 따뜻한 물이 있는 욕조 " 정도 아닐까? 싶습니다. .
.
이런 행동을 함으로 써 스트레스를 해소, 완화하는 방법을 "코핑" 이라고 하며, 커다랗고 어려운 행복보다는 사소한 행복을 찾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인 듯 합니다. .
. "자신의 능력이 미치지 않는 일은 싶이 생각해도 소용없다. 이성으로 깔끔하게 결론짓는 바람직한 해결책이다.
.
.
" 굉장해!! 정말 굉장한 걸!! .
.
어린아이들은 보고 듣는 모든것에 흥미를 가진다. .
그런 아이들에게는 세상은 경이로운 일들로 가득 차있다.
우리 주변에는 감탄할 만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요소들이 굉장히 많다. .
.
그래서 저자는 서로 칭찬할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해야 된다는 말을 하고 있다. .
.
.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에는 낙타처럼 의무를 짊어지고 사자가 되어 세상의 상식을 부정하고 자신을 자립시키며,
마지막에는 아이처럼 순진무구해지라 는 내용이 나온다. .
.
이의 의미는 인생의 단계는 낙타, 사자, 아이의 순서인데, 마지막 단계에 아이가 된다는 것은 세상을 기쁨이 넘치는 것으로 긍정하라는 의미이다. .
.
우선은 낙타처럼 묵묵히 의무를 짊어지고, 그 다음에는 사자와 같이 자신의 가치관을 용기 있게 바로 세우며, 아이처럼 여러 가지 일을 긍정하고 이 세상을 즐기며 살아간다. .
.
이와 마찬가지로 일에서도 이런 세단계를 발휘하면 어떨까? .
.
그 외에도 순수한 배움으로 써의 행복, .
.
행복으로 한걸음 씩 갈 수 있는 표지만 판이 되어주는 글귀들까지 긍정적인 마음과 행복을 가지고 싶다면 한번 쯤을 읽기를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