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발 세 발 네 발 봄볕어린이문학 18
안미란 지음, 박지윤 그림 / 봄볕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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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들이 없었더라면 콘크리트 아파트 단지가 알마나 삭막할까요.
오늘도 만나면 안녕~하고 인사합니다.
짧은 동화지만 깊고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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