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은 이유는 삶의 가이드라인을 잡고 싶어서였다.

누구나 한번쯤은 옳은 가이드라인을 필요로 할때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즉 멘토의 필요성이다.

나에게 이 책은 그 첫번째 시도였다.

물론 오래된 책이라 현대적 미사여구가 많은 책보다 전달도가 떨어지고 먼가 딱딱해보이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도 분명한 느낌은 전달된다.

뭐랄까 인상 좋은 스승이라는 느낌보다 엄격하고 굳건한 느낌의 스승같은 책이다.

손바닥만한 크기가 마음에 들어 가방에 넣고다니면서 수시로 보곤 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한동안 묻어둔 어떤 목마름을 가져왔다.뭔가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됐다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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