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스프링) - 이미 아는 동사 x 전치사 15개 = 폭발하는 영어 표현력!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최근영(에린) 지음, 이시원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군부대에서 일하다 보니 영어를 필수로 사용해야 한다.

나이는 많고 평소 공부를 안하다 보니 영어가 늘 제자리 걸음이다.

그래서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로 영어 실력을 늘려 보기로 했다.

 

저자 최근영(에린)은 고등학교 때 독일어를 대학교 때 프랑스어를 전공한 이력과 미국 동부에서 유학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인이 라틴어 뿌리의 외국어를 공부할 때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여 영어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완성하였다. 발음, 연음, 그리고 영어 말하기에 있어 꼭 필요한 회화 필수 문법 등의 기초부터 실생활 유용 표현, 현지 문화 팁, 대화 전략 등을 배울 수 있는 중고급 과정을 바탕으로 현재 오프라인 및 온라인 강의에서 많은 수강생을 만나고 있다.

 

영어에서 많이 쓰여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동사 get, take, put, go, come.

그리고 그 뒤에 붙는 up, down, in, out 같은 작은 단어(전치사, 부사).

이러한 동사 + 전치사/부사조합이 만들어내는 표현이 바로 구동사이다.

 

원어민들은 일상에서 구동사를 놀라울 정도로 자주 사용한다. 간단한 동사 하나에 up, down, in, out 같은 작은 단어(전치사나 부사)를 붙여 수많은 의미와 뉘앙스를 만들어 낸다. 그래서 구동사를 모르면 영어를 읽고 듣는 데 빈틈이 생기고, 반대로 구동사를 익히면 영어가 훨씬 자연스럽고 생생하게 느껴진다.

 

문제는 구동사의 종류가 너무 많고 의미도 다양해서 하나하나 외우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인데요. 예를 들어, take 동사 자체만으로 이미 뜻이 많은데, 여기에 on, off, in, out 등을 붙이면 take on, take off, take in, take out처럼 의미가 더욱 확장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개별적으로 외우기보다 작은 단어, 즉 전치사/부사의 개념적 패턴을 이해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up은 일반적으로 위로, 더 많이, 발전, 개선, 등장같은 느낌을, off떨어짐, 분리, 멈춤, 차단, 떠남같은 느낌을 줍니다. 이런 전치사의 느낌을 이해하면, 구동사를 효율적으로 학습하고, 새로운 구동사의 뜻도 스스로 유추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진다.

 

구동사에서 많이 쓰는 핵심 15개의 전치사가 갖고 있는 고유의 느낌을 이해하면 구동사를 훨씬 쉽고,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다. 이러한 핵심 전치사의 느낌을 익히면 새로운 구동사의 의미까지 스스로 유추할 수 있게 된다.

 

원어민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 15개의 핵심 전치사에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동사들을 조합하여 420개의 구동사를 익힐 수 있다.

 

느끼고(Warm Up), 이해하고(Dig In), 말하고(Speak Out), 스스로 해석하는(Jump Up) 체계적 4단계 훈련을 통해 구동사의 원리를 익힌다. 30일 집중 학습으로 구동사를 보는 순간 의미가 떠오르고, 원하는 뉘앙스를 직접 조합해 말할 수 있는 영어회화 자신감까지 완성한다.

 

저자 직강 무료 강의가 재공이 되고 책이 작아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기 딱 좋다.

 

열심히 해서 올해 가기 전에 직장에서 인정 받아 원하는 부서로 승진하면 너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