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ISMS-P 인증 실무가이드 - 정보보호 담당자와 인증심사원에게 꼭 필요한
황성봉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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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을 하기위해서는 자격증을 많이 취득하는것도 좋지만, 그 자격증을 잘 활용해야 하는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자격증에 맞는 취업을 선택하는 것이 더 이득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어요.

마침, 정보보호담당자와  인증심사원에게 꼭 필요한 ISMS -P 인증실무 가이드를 알게 되어

저도 도전하게 되었어요. 헌데, 처음하는 분야라 막막하던 참에 <『이기적 ISMS-P 인증 실무가이드>를 접하게 되었어요. 이 책에서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증심사 대응을 위한 초기 계획부터

인증심사 수검까지 흐름에 따라 잘 설명이 되어있어요.

통제항목별 프로세스 흐름도 사례소개를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예상문제 100선 등, 클라우드 안전성 확보조치 수립 및 체크리스트 등이 수록되어 있어서 혼자서 공부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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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이기적 제과제빵기능사 실기 기본서 -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 2020년 출제기준 100% 반영 ㅣ 2020 이기적 조리기능사/제과제빵기능사
이동철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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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에게 어떠한 자격증을 준비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을때, 한번쯤 생각하게되는 것이 제과 제빵기능사지요. 헌데 혼자서 어떻게 해야할지 망설여질때, 이기적 제과 제빵기능사 실기를 만나게 되었는데,

혼자서도 충분히 할수 있도록 무료동영상도 제공되어 있어서 좋은거 같았어요. 그리고, 시험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도 제공이 되어 실전대비에 손색이 없는 교재임이 틀림없는거 같아요. 또한, 과제별 핵심암기장으로 더욱더 쉽게 살펴볼 수 있는거 같아요.제과제빵 기능사 실기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시험대비에 충족시켜줄 수 있는 것이 이기적 제과제빵 기능사 실기가 아닐까 싶네요.

저도 열심히 공부하여 실기합격하려고 합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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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도라 문, 학교에 가다 ㅣ 이사도라 문 시리즈 1
해리엇 먼캐스터 지음, 심연희 옮김 / 을파소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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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도라 문

학교에 가다

해리엇 먼캐스터


예비초 아이들에게 학교에 입학하기전 읽어보기 좋은 책.

학교는 어떤곳일까? 재미있을까?

어린이집, 유치원하고 많이 다를까?

많이 궁금해하죠?

저희 딸도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계속 집콕만 하고 있지만,

점점 개학이 다가오니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는거 같아요

계속 학교 가기 싫다고 하기도 하면서

오빠랑 쉬는시간에 도서관에서 만나자고 말하기도 하면서

학교 가는날을 많이 설레이고 있기도 하고 있네요.

그럴때, <이사도라 문, 학교에 가다>를 함께 읽으면서

딸이 다닐 학교는 어떨지도 함께 상상해봤어요.


엄마는 요정, 아빠는 뱀파이어.

반은 요정으로, 반음 뱀파이어로 태어난 이사도라 문.

매일 아침 창문으로 인간 아이들이 학교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사도라 자신은 학교에 가지 않아 좋아하고 있었는데,

요정인 엄마는 요정학교에, 뱀파이어 아빠는 뱀파이어 학교에 가길 원했어요.

어느학교를 가야할지 갈팡하던 이사도라는 요정학교, 뱀파이어학교 모두 다녀본 후

선택하기로 했어요.

 

요정학교 수업시간

우리 아이들이 다닐 학교 시간하고 비슷하지 않나요?

하지만, 뱀파이어학교는 뱀파이어들이 언제 활동하나요? 바로 밤이지요?

수업시작이 밤열시에 시작해요.

두 학교를 경험한 이사도라는 어떤학교를 선택했을까요?

그건 요정학교도 뱀파이어학교도 아닌

인간아이들이 다니는 인간학교였어요.

다양한 인간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이사도라는 평범한 학교가 더 맘에 들었던거죠.

비록 지금은 아직 학교를 입학하지 않았지만,

예비초등아이들에게도 학교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요.

나와 다른 아이들도, 나와 비슷한 아이들도 있는 곳이 학교이고

학교에서 공부도 배우고, 친구들도 사귀면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재미있는 책을 통해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였지요.


 

이사도라의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2권은 캠핑이야기.

#학교에가다

처럼 캠핑을 떠나다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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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화해 - 아주 오랜 미움과의 작별
우르술라 누버 지음, 손희주 옮김 / 생각정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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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 미움과의 작별

자기화해

우르술라 누버 지음

손희주 옮김


"스스로 존중하는 사람은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다"

30만 독자를 사로 잡은 독일 최고 심리학자가 전하는

자책도 후회도 연민도 없이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사는 법

<자기화해> 책을 읽을면서

내가 생각하는것만큼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네요.

나를 먼저 생각하기보다

타인을 더 많이 배려하기도 했던거 같다.

오히려, 나는 그것이 더 편했던거 같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편할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 자신이 많이 지쳐간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네요.


큰아들이 우리집에서 고집이 가장 센편인데,

그래서, 가끔 저도 아들에게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니? 할때도 있어요.

하지만, 아들은 성격이 쿨한 편이여서

속에 담아두지도 않고 훌훌 털어버리기도 하는면도 있어요.

그런 아들을 보면, 나 자신에게는 건강한거 같더라구요.

오히려, 나보다 남을 배려하면서 신경쓰고, 생각이 많아지는 엄마인 저보다는

고집세고, 자기주장이 강한 아들이 훨씬 나은거 같기도 하네요.

​


배려와 헌신에 익숙한 당신을 위한

'자기중심성 측정'을 체크해 볼 수 있는 상황들을 통해

나 자신을 알아볼 수 있어요.

저는 해당되는 사항들이 많더라구요 ㅠㅠ

오히려, 결혼하고서 배려와 헌신에 더 강해진거같아요.

전업주부로 살아가면서

저자신도 모르게 위축되어가기도 한거 같아요.

가정에서는 남편을 나와 평등한 입장보다는

더 존중해주고,

아이들에게 헌신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많은거 같아요.

이제 조금씩 나 자신을 찾는것도 필요한 거 같은 생각이

책을 통해 느끼게 되네요.



과연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를 삶의 중심에 놓자"라고 하면서 살아간 적이 있었나 싶네요.



모든 것에서 완벽하려고 하는 저에게 꼭 필요한 거에요

그런데, '완벽'이라는 단어는 나 자신을 힘들게 하는것은 분명한 거 같아요.

조금씩 내려놓을 줄 알면 나 자신을 덜 힘들게 하는데 말이지요.

더 잘해야한다는 강박증을 가지게 되면서 나 자신을 힘들게 할뿐이지요.

#자기화해

를 읽으면서

그래, 꼭 이럴필요는 없는데,

맘편히 사는게 젤 좋아라고 혼자서 중얼거리게 되었네요.

그럼, 나답게 살기위해서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을까?

자기 중심과 자기화해의 기본원칙에 따라 살아가볼 수 있도록

열세가지를 제시해줬어요.

저도 이 부분은 따로 프린트해서 자주 읽어보고있네요.

​


육아서를 보면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말이 있지요?

그만큼 엄마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엄마 자신을 사랑해야,

마음의 평온을 느껴

아이도 편하게 대할 수 있는거 같아요.


이제 남은 인생은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며

있는 그대로 나로 살아가려고 노력해보는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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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며 배우는 행복한 텃밭 놀이터 - 인성과 창의성이 자라는 85가지 텃밭 놀이
김심환.이선미 지음 / 노란우산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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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며 배우는 행복한 텃밭 놀이터

김심환, 이선미 지음

 


작년에 큰아이 학교에서 원예프로그램을 한적이 있어요.

격주로 토요일마다 온가족이 함께 텃밭도 가꾸고, 식물꾸미기도 했었는데,

생각보다 아이들이 너무좋아했어요.

그래서, 나중에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미니텃밭이라도 꾸며놓고

함께 텃밭을 가꾸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그러다 마침 <놀며 배우는 행복한 텃밭 놀이터>를 만나게 되어

얼마나 반갑던지

아이들도 이 책을 보더니

자기가 원하는 것을 빨리 심어보자고 재촉하더라구요.

지금 코로나로 인해, 어딜 외출하기도 겁나는 시기여서

집에서 키워서 먹어야겠더라구요.^^


또한, 계절별로 소개가 되어 있어서

일년내내 텃밭을 가꿀수 있는 특징이 있는 책이지요.

​


그리고, 텃밭 가꾸기에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텃밭을 가꿀수 있어요.

그리고, 텃발놀이를 하기전

텃밭 놀이 10계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시작하면 좋을거 같아요.

텃밭가꾸기의 기본 재료에 대해 알고 있어야겠지요?

텃밭의 토양도 중요하지만, 햇빛의 세기도 중요해서 심을때 위치선정도 잘 해야겠더라구요.

식물마다 모종의 시기도 틀리니 잘 참고하면 될거에요.

텃밭을 가꾸면서 텃밭용어도 배울수 있어요.

봄계절에 맞게 식물의 씨앗에 대해 살펴봤어요.

채소사진을 통해 씨앗카드도 만들어 볼 수 있고,

씨앗의 특징도 살펴볼 수 있어요.


그리고, 씨앗에 관한 연계책도 함께 소개가 되어

아이들과 텃밭도 가꾸면서 책도 읽어볼 수 있어요.

씨앗으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텃밭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한 말들도 기록이 되어 있어요.

이렇게 텃밭 놀이를 통해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눌수 있는 시간도 가질수 있는거 같아요.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짐정리가 되지 않아

앞베란다가 정신없는데

정리가 어느정도 되면

엄마는 파를 심고,

딸아이는 방울토마토를 심어보기로했어요.


아이들에게 시골농장에 가야지만 텃밭을 가꿀수 있는것이 아닌

집베란다에서도 충분히 텃밭을 가꿀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기회가 되었고,

다양한 텃밭 놀이터를 통해

아이들의 오감발달과 창의력에 큰 도움이 될거 같아요.


식물을 가까이하는 아이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더 느끼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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