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일하러 가는 건 당신의 시간을 돈으로 교환하러 가는 거예요." 헨리가 스케치를 하면서 말했다. "어째서 매일,온종일 일하면서 적어도 그 수입의 한 시간분 정도도 자신을위해 빼놓지 않는 걸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래요. 먼저정부에서 월급의 일부를 세금으로 떼고 자신의 통장으로 돈이 들어오면 각종 공과금을 내고 필요한 물건들을 사죠. - P69
SNS, 넷플릭스, 이메일, 텔레비전, 게임에서 손을 떼고 조용한 시간을 가져 보자. 메모지를 꺼내 메모도 해 보자.당신은 진정 어디로 가고 싶은가? 만일 내일이 삶의 마지막날이라면 무엇을 더 하고 싶은가? 더 이상의 답은 이 책을 읽고 난 다음 당신 마음속에서 찾길 바란다. - P17
너가 가고 있는 곳이 어딘지 모른다면, 도착하는 그곳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어 - P26
기준은 모두 5가지가 있다.• 수명이 다한 물건하자가 있는 물건• 다음을 기약할 수 없는 물건버릴 수 없다고 생각한 물건추억이 서린 물건 - P88
자신의 범주를 인지하지 못한 채 무작정 많이 소유하려고만 하면 어느 것 하나 소중하게 관리할 수 없다. 자신의 의지와 능력으로 충분히 관리, 통제할 수 있는 만큼만 소유해야 한다. - P124
나는 그 누구와도 적당히 거리를 유지한다. 안전 거리를 확보하면 서로에게 좋다. 친밀함이 독이 되어 관계를해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안전 거리는 누구든 지킬 수 있다.자주 보지 않고, 매일 연락하지 않고, 좋은 이야기만해줄 것. 이렇게 세 가지만 지켜도 마찰이 잘 생기지 않는다. 언제 봐도 늘 반갑고 만나기 전에 살짝 설레기까지한다. - P134
나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게 조언이라고 생각한다.삶에서 선택해야 할 단 한 가지 삶의 지혜가 있다면, 그것또한 조언하지 말 것‘ 이다. 조언을 실질적으로 귀 기울여 듣는 사람은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언을 구한다.는 포장을 둘렀지만, 사실상 답이 정해진 하소연을 하고싶을 뿐이다. - P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