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넷플릭스, 이메일, 텔레비전, 게임에서 손을 떼고 조용한 시간을 가져 보자. 메모지를 꺼내 메모도 해 보자.
당신은 진정 어디로 가고 싶은가? 만일 내일이 삶의 마지막날이라면 무엇을 더 하고 싶은가? 더 이상의 답은 이 책을 읽고 난 다음 당신 마음속에서 찾길 바란다.
- P17

너가 가고 있는 곳이 어딘지 모른다면, 도착하는 그곳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어 - P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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