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부모는 불안정하고 불안한 존재들 아니에요? 그들도 부모 노릇이 처음이잖아요. 누군가에게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는 건 그만큼 상대를 신뢰한다는 뜻 같아요. 많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자기 약점을 감추고 치부를 드러내지 않죠. 그런 관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신뢰가 무너져요.” - <페인트>, 이희영 - 밀리의 서재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66bbea884d5d45d0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은 저 높은 산 정상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발을 내딛을 수 있는 첫걸음을 찾고, 그 첫걸음을 떼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느 세월에 저 멀리까지 가지?’ 하며 한탄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 걸음을 어떻게 온전히 내딛을지만 생각하고 거기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무기력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면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부딪쳐봐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여지가 있는 꿈의 단서를 만난다면, 한번 파고들어보세요. 늘 후회는 시도해 보지 않은 것에 오기 마련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믿고, 과감하게 문을 두드려보세요. 자신도 모르게 훨씬 더 넓은 세상을 보고, 느끼고, 발 딛고 있는 여러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공부가 설렘이 되는 순간>, 조승우 - 밀리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