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면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부딪쳐봐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여지가 있는 꿈의 단서를 만난다면, 한번 파고들어보세요. 늘 후회는 시도해 보지 않은 것에 오기 마련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믿고, 과감하게 문을 두드려보세요. 자신도 모르게 훨씬 더 넓은 세상을 보고, 느끼고, 발 딛고 있는 여러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공부가 설렘이 되는 순간>, 조승우 - 밀리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