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것은 머릿속에만 넣어두지 말고 노트에 한 줄이라도 직접 써봐야 한다는 것이다. 눈으로 읽고 소리 내어 말하고 손으로 써야 내 것이 된다. 지금부터 조금씩 나만의 인생 해석집을 쓰고 수정하면서 40대 이후의 삶을 준비하자. 흔들리는 마음의 방향을 잡아주는 든든한 나침반이자 가장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 <김미경의 마흔 수업>, 김미경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9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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