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업이 망한 뒤 우울한 시기를 거쳐 다시 일어서려고했을 때, 매일 몇 시간씩 걷고 명상하는 걸 반복했다. 그때는죽지 않으려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시작한 것뿐이었다. 성공이나 미래를 위한 것이 아니었는데, 그럼에도 머릿속에 사업을 위한 기발한 아이디어가 계속 떠올랐다. 특히, 되고 안되고를 미리 점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긴다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