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고전은 유익하긴 하지만 함부로 도전하면안 되는 분야라거나 ‘마음먹었다가 포기하기를반복하는 책‘으로 규정짓는 사람이 많은데요. 어떤 책도 독자를 위압해서는 안 되고, 또 어떤 독자도 책에 위압당해서는 안 된다는 게 글밥 코치의 견해입니다. - P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