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서운함을 방치하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것은, 사랑으로 채워야 할 행복의 시간을 잃는 것과 같습니다. 설사 잦은다툼이 일어나더라도 그 상처를 방치하지 않는다면, 상대의작은 서운함도 가볍게 넘기지 않고 정성스레 어루만져 준다.
면, 행복해야 할 시간들을 불행으로 채우는 실수를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의 시간이란사소한 순간들이 빼곡히 모여 있는 것이고,
그 순간들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야말로사랑을 행복으로 채울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이 - P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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