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의목표를 잘 사는 것이 아닌 잘 죽는 것으로 바꿔 보자. 잘 죽는다.는 것은 편안한 죽음, 고통 없는 죽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죽음 앞에서 후회가 없도록, 언제 죽어도 아쉬움이 없도록 살아보자는 것이다. - P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