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 시집
잘랄 아드딘 무하마드 루미 지음, 정제희 옮김 / 시공사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800년의 시간이 작은 주름 한 겹인듯이, 인간의 감정은 그때 그대로인 듯하다. 놀라울 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내일의 유리 예보 ㅣ 타이피스트 시인선 15
천수호 지음 / 타이피스트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손을 뻗어도 쉽게 닿지 않는 세계, 뭔가를 깨지 않으면 건널 수 없는 시간들을 느낄 수 있었다. 기억 속으로 들어갈 때도 어떤 왜곡의 벽이 만져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듣기 시간 ㅣ 틂 창작문고 14
김숨 지음 / 문학실험실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침묵이 가장 많은 말을 한다는 것! 침묵 밖에 다른 언어가 없는, 고통의 극한을 들여다본 소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수건은 젖고 댄서는 마른다 ㅣ 문학동네 시인선 149
천수호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당신이 다시 온다면/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해도이젠 지겹다고 안할게... 이런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ㆍ그래서 더 절절히 다가오는 시편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수건은 젖고 댄서는 마른다 ㅣ 문학동네 시인선 149
천수호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위에 아픈 사람이 유난히 많았던 한해여서 이 시집으로 위안 받고 또 공감한다. 수건이 젖도록 환부를 닦아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