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마루 작가의 천추세인 외전은 길지도 짧지도 않은 적정한 분량의 외전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한 번뿐일 첫사랑이 왜 열두 번째인지 알 수 있었으며 신선한 설정의 회귀물이었습니다.
새장 속 가짜 신부는 제목 그대로 여자 주인공 카나리아가 남자 주인공 에이드리언에 의해 새장 속에 갇힙니다. 카나리아라는 작명의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