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할 줄 아세요? - 독일과 미국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며 배운 진심의 언어
이보현 지음 / 오도카니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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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뜻을 알고 설명할 수 있는 단어로만 말하기, 글쓰기를 해야 한다면 너무 어려운 과제가 될 것이다.
‘한국어 할 줄 아세요‘ 상황에 따라 정겨운 말일텐데 한편으로는 나의 모국어인 한국어를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 질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책을 주문하고 기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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