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구성 방식을 선택하든 관계없다. 우왕좌왕하지 말고 미리 정해 둔 프레임워크에 따라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작업할 방식을미리 정해 두면 이정표처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동력을 얻게 되는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