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무보수‘ 라는 자극제는 일단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면, 그 사람을 완전히 바꿔버린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고, 사람마저 바뀐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정말 바뀌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