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풀지 않는 재산은 그것이 물질적인 것이든 무형의 것이든, 병 든 가지의 장미처럼 말라 죽어버릴 것이다. 왜냐하면 게으름과 사용하지 않는 것은 부패와 죽음으로 이어지는 자연의 제1법칙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법칙은 살아 있는 모든 생물은 물론 사람이 소유한물질에도 똑같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