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경쟁자를 생각한다는 것은 선택에 있어서 ‘신속한 결정’이 생각보다 중요할 수 있음을 얘기한다. 신중함이라는 단어는 매우 좋아 보이지만 경쟁자는 결코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너무 늦은 완벽한 선택보다 완벽하지 않지만 적시에 선택을 하는 것이 정글과 같은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더 필요하다. 결국 경쟁자를 생각한다는 것은 선택의 속도를 의사결정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여긴다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