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배움’이라고 부르는 그런 일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네. 오, 나의 친구! 오직 깨달음이 존재할 뿐이지. 그것은 어디에나 있네. 그것은 아트만이야. 그것은 내 안에 있고, 자네 안에 있고, 모든 존재 안에 있네. 그래서 나는 깨달음 앞에서는 알고자 하는 것, 배움보다 더 사악한 적은 없다는 것을 믿기 시작했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