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이지부터 끝까지 편하게 읽힌듯 하다. 어느정도 결과가 예견되기는 하지만 마지막 반전이 흥미를 유발한듯 하다. 급 마무리되는 허전한 느낌! 전설의 도둑집안과 뼈대있는 경찰 집안과의 내용은 산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