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없는 봄날, 영원한 꽃이 되고 싶다 시, 여미다 62
이창훈 지음 / 꿈공장 플러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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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시를 읽으면서, 마치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시’라는 친구를 다시 만난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항상 누구나 꿈꾸고 고민하는 사랑의 이야기, 한때는 누구나 머물렀던 학교의 이야기, 작가님의 시 속에서 잠시 휴식할 수 있었습니다. 그의 다음 시집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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