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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네몽’s 신앙일기 - 하나님의 두근두근 러브레터 김네몽’s 신앙일기 1
김네몽 글.그림 / 터치북스 / 2012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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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에서 툭하면 베스트 웹툰에 오르내리던 김네몽 작가가
세번째 책을 낸다고 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역시, 그녀의 블로그에 있던 <신앙일기>가 드디어 책으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당장 구매.
하나님과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 듯한 표지, 산뜻한 그린 컬러, 총천연색으로 이루어진 본문...
무엇하나 부족한 게 없어보인다.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서 친구에게도 한권 보내주고...
재미있게 읽고 있다는 문자도 받았다.
 
책 내용은 총 3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앞부분은 초신자들에게 전도할 때도 매우 유익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가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이
유쾌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다른 웹툰들을 읽는 것마냥 큭큭대며 읽다가도,
여느 신앙서적을 읽을 때처럼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하나님을 다시 만나게 된다.
 
그림만 잘 그리는 줄 알았더니 글도 참 맛깔나게 잘 쓰는 작가다!
사은품으로 온 엽서는 아까워서 쓰지도 못하겠다.
다이어리에 잘 꽂아 놓아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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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평범과 비범 사이 - 당신의 인생을 비범하게 바꾸는 서른 가지 전략
오구라 히로시 지음, 이민영 옮김 / 나무위의책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오구라 히로시의 <서른과 마흔 사이>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신작이 나왔다길래 얼른 사서 읽었다.
역시나, 직장인들의 '일'에 관한한 독보적인 사람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 정도로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노하우를 조목조목 짚어가며 쉽게 설명해준다.
이 책의 제목은 <평범과 비범 사이>인데, 누구나 가지고 있을 수 있는 평범함을 어떻게 하면 뛰어넘어 비범함에 다다를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33세라고 적혀 있지만,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20대도, 어느정도 노하우가 생긴 40대도, 모두가 다 읽고 공감하고, 자신의 직장생활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알짜배기 노하우가 가득 들어 있다.
번역서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와 같은 동양권인 일본책이어서 그런지 어색하지 않고 쉽게 잘 읽힌다는 장점도 있다.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거나 도움이 되는 구절에는 포스트잇을 붙여가면서 따로 표시를 해 놓는데, 이 책에는 포스트잇이 덕지덕지 붙어 있게 되었다. 그만큼 건질만한 것들이 많으니, 일을 하면서 애로사항이 있었던 신입사원, 중간관리자, 임원... 모두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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